
지난 22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하고 있는 신갈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아이들이 경기 내내 흘리는 땀방울이 느껴졌다. 또한 이 아이들이 뛰는 모습을 본 학부모들은 연신 목이 터져라 응원하며 이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그리고 '코트의 황태자'라고 불리며 지금까지도 그 인기를 유지하고 있는 우지원 단장이 행사 내내 자리하며 이들과 직접 교감하고 있었다.

지난 2007년, 각 구단은 유소년 농구 육성의 중요성을 깨닫고 본격적으로 농구교실 및 클럽을 개설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유소년 농구 육성의 중요성을 빨리 깨닫고 농구교실을 개설한 구단이 있다. 바로 안양 KGC 인삼공사 홍이장군 농구교실이다.
이런 환경 속에서도 제주도 내에서 농구 열기를 불러일으키려는 의도 하에 8년동안 어느 한 농구교실이 운영되고 있다. 바로 제주 KJB 농구교실이다.

최근 들어 필자도 아이들에게 맨투맨 수비를 지시하고 있다. 처음엔 부상 등의 부작용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 상대방 수비를 따돌리는 요령을 터득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유소년 농구는 어른들의 짜여진 틀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부딪치면서 깨닫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임진년 한 해가 밝았습니다. 오랫동안 파업했던 NBA도 정상적으로 개막됐고, 프로농구 또한 신세대 선수들 때문에 인기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단연 그 중심에는 KGC 인삼공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에 예전처럼 농구인기가 부흥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얼마 전 필자는 농아인 국가대표감독이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지도자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칼럼에서는 유소년 농구에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장애인농구(장애인
한기범 농구교실(www.hankibum.com)은 이달부터 출범 10주년을 맞아 레저스포츠와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셜커머스 1위 기업 쿠팡(www.coupang.com)과 함께 '한기범 농구교실 재능나눔’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내달 3일부터 한기범 농구교실 13번째 지점으로 수업을 개시하는 안양점은 다른 지점과는 달리 유치부에서 성인까지 대상·연령별 프로그램이 다양한 시간대에 개설된다. 또한, 한양시 만안 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 후원을 통해 타 지점보다 회비가 저렴하다.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은 10~11일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 5회 서울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 꿈나무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기범 희망재단은 4일 서울 용산구 문화체육센터에서 희망재단 주최, 국민생활체육 전국농구연합회 주관하 2012 국민생활체육 농구교실 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농구협회는 1일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 1회 고양시 농구협회장배 유․청소년 클럽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기범 농구교실은 19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 장애인 종합체육관에서 2012 제 6회 한기범배 고양시 농구대회 유소년, 청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지난주 농구교실과 프로그램 프로모션 계약한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와 함께 13일부터 17일까지 신규회원들에 한해 수강료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농구교실의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회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려는 의도다.

그런 이종애가 이제는 코치의 명함을 달고 지도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개시한다. 바로 삼성생명 유소년 농구단의 메인코치를 맡은 것. 약 2주 전부터 유소년 농구단을 맡은 이래 13일 용인에서 열린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선수들을 이끌던 이 코치의 모습은 처음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농구 불모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제주도에 농구 붐을 일으키려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진현구 KUBA 농구교실 단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