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동아시아대표팀이 결단식을 갖고 장도에 올랐다. 8일 오전 11시 30분 송파구 오륜동에 위치한 올림픽파크텔 3층 대회의실에서는 제 3회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결단식이 열렸다.

오는 5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제 3회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가 열린다. 최부영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 2회 대회 우승에 이어 대회 3연패를 노리고 있다.

김종규(22, 207cm)와 이종현(19, 206cm), 대학 최강의 포스트가 함께 코트를 누빈다.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천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하는 국가대표팀의 결단식이 8일 송파구 오륜동 올림픽 파크텔에서 열렸다.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 3회 EABA 동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대회 경기 일정이 확정됐다. 일본, 대만, 마카오와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예선 경기를 치르고, 조 2위 이상을 차지할 경우 준결승에 진출하게 된다.

1989년 7월 23일에 열린 대한민국과 소련의 결승전 경기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당시 신구조화가 잘 이루어진 우리대표팀은 '슛도사'이충희,'전자슈터'김현준,'농구대통령'허재가 백코트를 책임졌으며 골밑엔 원조 트윈타워로 불리며 고공농구의 위력을 과시한 한기범,김유택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92-93 농구대잔치 올스타 덩크콘테스트 영상입니다 휘문고등학교 3학년 현주엽이 대학,실업선수들과 덩크슛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
오는 8월 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 27회 FIBA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모두 결정됐다. 울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데 이어, 상무 이훈재 감독, KGC인삼공사 이상범 감독이 유재학 감독을 보좌할 코치로 결정됐다.
오는 8월 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제 27회 FIBA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 출전하는 대표팀의 코칭스태프가 모두 결정됐다. 울산 모비스를 통합 챔피언으로 이끈 유재학 감독이 감독에 선임된데 이어, 상무 이훈재(46) 감독, 그리고 KGC인삼공사의 이상범(44)감독이 각각 선임됐다.
한국이 결승에서 만날 상대가 중국이 될 확률이 높아졌다. 이번 대회에서 중국은 어떤 농구를 구사하고 있을까. 중국은 지난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몽골과의 B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109-45로 승리했다. 이로써 중국은 조별예선을 전승으로 마치고 B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그토록 기다렸던 한국의 외곽포가 동시에 폭발했다. 18일 일본 후쿠오카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제36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농구대회에서 한국 대학선발은 모처럼 좌,우 날개인 전성현과 문성곤이 동시에 소나기 슛을 일본에 선사하며 대승을 거뒀다.
한국대학선발팀은 18일 일본 후쿠오카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제36회 이상백배 한,일 대학농구대회에서 후반 일본의 수비를 초토화 시키며 88-67로 대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주포 배수용과 문성곤은 나란히 40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박찬희와 김종규가 국제대회에서 연일 활약하고 있다. 하지만 최부영 감독의 지적은 피할 수 없다. 박찬희와 김종규가 활약한 대한민국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마카오와의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124-39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조별예선을 전승으로 마치고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몽골이 조별예선에서 전패했다. 몽골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중국과의 B조 예선에서 45-109로 패했다.

경희대는 두경민(G, 183cm), 김종규(C, 207cm), 김민구(G,190cm)를 앞세워 단국대에 승리했다. 경희대는 9일 단국대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에서 단국대를 95-66으로 제압했다. 경희대는 10승 1패를 기록하며 리그 2위 자리를 지켰다.
한양대의 고공행진이 계속됐다. 한양대는 8일 명지대 체육관에서 열린 명지대와의 2013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맞대결에서 78-68으로 승리했다.

고려대가 7일 고려대 안암 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에서 상명대를 85-65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고려대는 9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태극마크를 단 이종현은 이번달 16일부터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리는 동아시아대회에 나선다. ‘제2의 야오밍’ 왕제린이 중국 대표팀에 승선함에 따라 이종현과 왕제린의 맞대결이라는 이번 대회에 흥미로운 볼거리가 생겼다. 한국은 A조, 중국은 B조에 포함됨에 따라 둘의 대결은 양 팀의 예선전의 성적에 따라 진행될 예정이다.

연세대는 6일 연세대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은행 대학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81-60으로 승리했다. 연세대는 3쿼터까지 단국대에 쫓겼지만 4쿼터 김준일의 활약에 힘입어 이날 승리를 따냈다.

연세대는 6일 연세대체육관에서 열린 2013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단국대와의 경기에서 81-60으로 승리했다. 경기를 승리로 마쳤지만 연세대 정재근 감독의 얼굴은 어두웠다. 연세대는 이날 패스중 자주 실책을 범했고 쿼터 마다 단국대에 추격을 허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