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부화재가 점프볼리그 역사상 두 번째로 110득점을 돌파하며 구겨진 자존심을 세웠다.
남양유업이 이번 시즌 가장 어려운 경기를 펼친 끝에 디비전3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번 시즌 별다른 풍랑 없이 순탄한 항해를 하던 남양유업으로선 말 그대로 진땀나는 승리였다.
이제야 본 모습이 나오기 시작한 것일까? 존슨 앤 존슨이 모처럼 우승후보다운 모습을 보이며 상위 결선리그 첫 판을 승리로 장식했다.
매년 중, 하위권으로 분류되던 팀들의 반전은 점프볼리그의 흥미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시즌 예선을 통해 새롭게 탈바꿈한 자신들의 존재감을 유감없이 발휘한 팀들은 어떤 팀들이었을까?
디비전1 개인 기록 순위
디비전2 개인 기록 순위
디비전3 개인 기록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