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 뉴스

‘절치부심’ 하나외환, 양구서 구슬땀…이번엔 일낼 터

농구단에 대한 고위 관계자들의 관심이 남다른 것으로 알려진 하나외환은 일찌감치 강원도 양구에서 체력 전지훈련을 실시하며 차기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컨디션 조절 중인 허윤자를 제외한 선수단은 산악구보를 비롯해 웨이트 트레이닝, 전술훈련, 슈팅연습 등을 통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잠시 미국에 건너갔던 김한빛도 이틀 전 전지훈련에 합류했다.

최창환 기자 | 2013-05-24

WNBA 25일 개막…WKBL도 관심 집중

WNBA(미국여자프로농구)가 25일(한국시간) 개막한다. WNBA는 25일 샌안토니오 실버스타즈와 지난 시즌 우승팀 인디애나 피버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5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곽현 기자 | 2013-05-24

WKBL 플레이오프 방식 변경…3위까지 진출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방식이 변경됐다. 기존 4팀이 올랐던 방식에서 3위팀까지 올라가는 방식으로 변경됐다. WKBL은 22일 제3차 이사회를 열고 플레이오프 방식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곽현 기자 | 2013-05-23

‘때 이른 연습경기’ KB 서동철 감독 “자체훈련만으론 한계 있다”

청주 KB 스타즈가 일찌감치 2013-2014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다른 구단들이 이제 막 소집돼 컨디션을 점검하고 있는 것과 달리, KB는 지난주부터 연습경기를 치르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창환 기자 | 2013-05-22

‘5월의 신부’ 강영숙…부케는 신정자 몫

구리 KDB생명의 강영숙(32, 186cm)이 ‘5월의 신부’가 된다. 강영숙은 오는 25일 오후 3시 30분 아펠가모 잠실점에서 김장석(34)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창환 기자 | 2013-05-22

‘선행도 챔피언’ 우리은행, 병원 봉사활동 실시

여자프로농구 통합챔피언인 우리은행은 선행도 챔피언감이었다. 우리은행이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에서 사랑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곽현 기자 | 2013-05-14

내면 살찌운 김수연 “1분의 소중함 깨달아”

2012년 7월 18일. 청주 KB 스타즈의 2012-2013시즌 구상에 차질이 생긴 날이다. 일본에서 전지훈련 중이던 KB는 센터 김수연(27, 184cm)이 덴소와의 연습경기 도중 불의의 왼 발목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 김수연의 공백은 곳곳에서 드러났다. KB는 정규리그에서 최하위인 평균 32.4리바운드에 그치는 등 제공권 싸움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최창환 기자 | 2013-05-14

어머니농구, 여고농구팀에 사랑의 쌀 전달

어머니농구가 여고농구팀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어머니농구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숙명여고체육관에서 제 33회 전국어머니농구대회를 개최했다.

글, 사진 곽현 기자 | 2013-05-12

어머니들, 고무장갑 벗고 농구공 잡았다

어머니들이 고무장갑 대신 농구공을 잡았다. 이날만큼은 한 남자의 부인이 아닌, 아이들의 엄마가 아닌 농구선수로 돌아가는 날이었다. 제 33회 전국어머니농구대회가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숙명여고 체육관에서 열렸다.

도곡/곽현 기자 | 2013-05-12

어머니농구, 숙명여고 대회 3연패 달성

숙명여고가 어머니농구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숙명여고는 12일 숙명여고체육관에서 열린 제 33회 전국어머니농구대회 연우와의 결승전에서 양희연, 방지윤 등을 앞세워 50-38로 승리했다.

도곡/글, 사진 곽현 기자 | 2013-05-12

하나외환 양정옥, 학업 문제로 코치 포기

하나외환의 양정옥(39, 174cm)이 학업 문제로 코치직을 포기했다. 하나외환은 지난 달 은퇴를 하는 양정옥을 코치로 선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 시즌부터 플레잉 코치를 맡았던 양정옥의 코치 선임은 자연스러웠다.

곽현 기자 | 2013-05-12

어머니농구대회 발전의 견인차 윤정로 회장

윤정로 회장의 노력 속에 어머니농구대회가 성공리에 개회했다. 제33회 전국어머니농구대회가 11일 숙명여자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첫 일정을 마쳤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보다 3팀이 더 참가했고 숙명여고, 부산(연합) 등 총 12개 팀이 대회에 이름을 올렸다. 3팀의 창단은 지난해 3월 취임한 한국어머니농구회 윤정로 회장(62)이 자신의 임기 만 1년 만에 이룬 쾌거이다.

도곡/김선아 기자 | 2013-05-11

‘제주에서 왔어요’ 제주 JOBF, 어머니농구대회 첫 출전

숙명여고체육관에서 11일 열린 제33회 전국어머니농구대회에는 작년보다 3팀이 증가한 12개의 팀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 중 인성여고와 삼천포여고 두 팀은 재창단해 오랜만에 어머니농구대회를 찾았다. 나머지 한 팀은 제주도 JOBF 이다. 제주 팀은 이번 대회 참석으로 제주도 농구를 활성화하고 싶다는 큰 뜻을 가지고 어머니농구대회에 처녀 출전했다.

도곡/김선아 기자 | 2013-05-11

‘농구 여왕’ 정은순과 유영주, 다시 여고생으로

11일 숙명여고체육관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어머니농구대회에서 인성여고 동창생이 다시 뭉쳤다. 인성여고가 어머니 농구 대회를 위해 팀을 재창단, 정은순(41)과 유영주(41, KDB생명 코치)의 만남이 다시 성사됐다. 현역시절 경기처럼 둘은 코트에서 열정적이었지만 인성여고는 이날 지난대회 우승팀인 숙명여고에 48-43으로 아쉽게 패했다.

도곡/김선아 기자 | 2013-05-11

어머니농구 11일 개회식, 이틀간의 일정 막 올라

제33회 전국어머니농구대회가 11일 숙명여자고등학교 윤덕주체육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이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우승팀 숙명여고를 포함 12개의 팀이 참가했다.

도곡/김선아 기자 | 2013-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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