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 뉴스

‘파이널 트리플 더블 4호’ 제임스 “모든 걸 쏟아 붓고 싶었다”

마이애미가 천신만고 끝에 승리, 승부를 7차전으로 끌고 갔다. 마이애미 히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 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13 NBA 결승 6차전에서 103-100으로 승리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9

‘제임스 트리플더블’ 마이애미 대역전극…승부 7차전으로

마이애미가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을 발휘, 승부를 7차전으로 이끌었다. 마이애미 히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 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13 NBA 결승 6차전에서 103-100으로 승리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9

‘르브론의 춤 파트너’ 대니 그린, NBA 결승 3점슛 기록 새로 쓰다

대니 그린(25, 198cm)이 NBA 결승 3점슛 성공 기록을 갈아치웠다. 그린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주 AT&T 센터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2013 NBA 결승 5차전에서 6개의 3점슛을 성공, 결승에서 총 25개의 3점슛을 넣으며 2008년 결승에서 레이 알렌이 세웠던 22개 성공 기록을 넘어섰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7

‘지노빌리 부활’ 샌안토니오 5차전 승리, 우승까지 1승

샌안토니오가 5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우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뒀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주 AT&T 센터에서 열린 2013 NBA 결승 5차전에서 마이애미 히트를 114-104로 꺾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7

스포엘스트라 감독의 승부수 ‘48분 스몰라인업’

에릭 스포엘스트라 감독이 꺼낸 카드는 ‘48분 스몰라인업’이었다. 보통 마이애미는 스타팅으로 유도니스 하슬렘을 내세우면서 초반에는 정상라인업을 쓰지만, 경기 막판에는 제임스의 돌파와 마이애미 선수들의 3점슛 능력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스몰라인업을 쓰는 경우가 많았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5

‘연패는 없다!’ 마이애미 4차전 승…승부 원점

지난 시즌 챔피언 마이애미에게 연패란 단어는 없었다. 마이애미가 4차전에서 이기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마이애미 히트는 14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주 AT&T센터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2013 NBA 결승 4차전에서 109-93로 승리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4

3차전 대승 거둔 샌안토니오, 그 속에 쏟아진 기록들

샌안토니오가 2차전 19점차 대패를 3차전에서 대승으로 되갚았다. 경기는 전반까지 알 수 없었으나 후반부터 급속히 샌안토니오 쪽으로 흘렀다. 대니 그린과 게리 닐은 신들린 3점슛을 선보였고, 팀 던컨과 카와이 레너드는 언제나 그렇듯 공격리바운드를 챙기며 마이애미의 골밑을 맹폭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2

‘3점슛 16개 신기록’ 샌안토니오, 3차전 완승

폭발적인 3점슛을 선보인 샌안토니오가 홈에서 마이애미에 대승을 거뒀다. 이날 샌안토니오의 외곽슛이 불을 뿜었다. 2차전에서 3점슛 5개를 넣은 대니 그린(27득점 4리바운드)의 상승세가 이어졌고 게리 닐(24득점 4리바운드 3어시스트)까지 가세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2

‘1차전 패배는 잊어라!’ 마이애미, 2차전 19점차 대승

마이애미가 1차전 패배를 뒤로하고 2차전에서 승리, 반격에 성공했다. 승부가 갈린 요인은 실책이었다. 1차전에선 실책이 단 4개에 그쳤던 샌안토니오는 이날 무려 16개를 범하며 자멸하는 모습이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10

NBA 최고의 센터 드와이트 하워드, 한국 온다

NBA 최고의 센터 드와이트 하워드(28, 211cm, LA레이커스)가 오는 8월 중순 한국을 방문한다.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www.adidas.co.kr)는 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센터 드와이트 하워드가 오는 8월 17일(토)부터 18일(일)까지 아시아 지역의 농구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드와이트 하워드 투어’의 일환으로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곽현 기자 | 2013-06-10

쐐기 골 넣은 파커 “제임스의 수비, 예상했었다”

치열한 승부를 결정지은 선수는 토니 파커였다. 샌안토니오가 파커의 쐐기 득점에 힘입어 1차전에서 승리했다. 이날 파커(21득점 6어시스트)는 경기 초반부터 팀 던컨 등 샌안토니오 빅맨들의 스크린을 이용한 돌파로 마이애미의 수비를 공략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08

‘나이는 숫자’ 팀 던컨 맹활약, 샌안토니오 1차전 승리

샌안토니오가 37살의 노장 팀 던컨의 활약을 앞세워 마이애미를 잡고 기선을 제압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7일(한국시간) 플로리다 주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마이애미 히트와의 2012-2013 NBA 결승 1차전에서 92-88로 승리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07

NBA 결승, BIG3 vs BIG3, 과연 웃는 쪽은?

2012-2013 NBA도 이제 결승만을 남겨놓았다. 지난 시즌 챔피언 마이애미 히트와 2000년대 3차례 우승을 차지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되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마이애미의 우세를 예상하고 있고, 대부분 6차전 이상의 장기전이 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05

‘WNBA 레전드’ 티나 탐슨, 은퇴 선언…한국 다시 올까?

지난 시즌 우리은행을 우승으로 이끈 티나 탐슨(38, 188cm)이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은퇴를 선언했다. 티나는 지난 달 31일 자신의 소속팀인 시애틀 스톰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곽현 기자 | 2013-06-05

‘트리플더블 제조기’ 제이슨 키드, 은퇴선언

‘트리플더블 제조기’로 불리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포인트가드 제이슨 키드(40, 193cm, 뉴욕 닉스)가 은퇴를 선언했다. 키드는 1994년 NBA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2순위로 댈러스 매버릭스에 입단했다. 키드는 1994-1995시즌 평균 11.7득점 5.4리바운드 7.7어시스트를 기록하며 그랜트 힐과 함께 공동 신인왕을 수상했다.

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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