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 뉴스

러시아대표팀 특급가드 쉐베드, NBA 진출할까?

2011 유로바스켓(2011 Eurobasket)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러시아가 대회 3위를 차지하는데 크게 공헌했던 장신가드, 알렉세이 쉐베드(198cm, 가드)의 NBA 진출이 곧 일어날 것 같다.

이민욱 유럽농구 칼럼니스트 | 2012-05-18

올림피아코스, 모스크바 꺾고 유로리그 우승

5월 13일(터키 시각)에 열린 유로리그(Euroleague) 결승전에서 그리스의 명문클럽, 올림피아코스(Olympiakos)가 러시아 프로농구리그를 대표하는 클럽, CSKA 모스크바(CSKA 모스크바)를 62-61, 1점차로 꺾고 유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이민욱 유럽농구 칼럼니스트 | 2012-05-18

'완벽한 끝판왕' 스퍼스, 클리퍼스에 17점차 완승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18일(한국시간) AT&T 센터에서 열린 2011-2012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 경기에서 LA 클리퍼스에 105-88로 승리했다.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5-18

보쉬 부상에 웨이드 부진까지...‘총체적난국’ 마이애미

마이애미 히트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뱅커스 라이프 필드하우스에서 열린 2011-2012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3차전 경기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75-94로 완패했다.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5-18

뼈아픈 보쉬의 공백, 마이애미의 문제는?

마이애미 히트는 16일(한국시간)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 경기에서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75-78로 패했다.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5-16

'골밑의 힘' 인디애나, 마이애미에 반격의 1승

인디애나 페이서스는 16일(한국시간)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1-2012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78-75로 승리했다.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5-16

부진한 피어스, 위기의 보스턴 셀틱스

보스턴 셀틱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2011-2012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 경기에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 81-82, 1점차로 패했다.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5-15

‘집중력이 가른 승부’ 필라델피아, 보스턴에 설욕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는 15일(한국시간) TD 가든에서 열린 보스턴 셀틱스와의 2011-2012 NBA 플레이오프 2라운드 2차전 경기에서 82-81로 승리했다.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5-15

‘트윈타워의 힘’ 레이커스, 덴버 격파…PO 2라운드 진출

천신만고 끝에 거둔 승리였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을 확정짓는 승리였기에 기쁨은 배가 됐다. LA 레이커스가 13일(한국시간)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덴버 너게츠와의 2011-2012 미국프로농구(NBA) 플레이오프 1라운드 7차전에서 접전 끝에 96-87로 승리했다.

최창환 기자 | 2012-05-13

‘론도 트리플 더블’ 보스턴, 필라델피아에 기선제압

2007-2008시즌 이후 첫 우승을 노리는 보스턴의 항해가 순조롭다. 보스턴 셀틱스는 13일(한국시간) TD 가든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의 2011-2012 NBA(미국프로농구) 플레이오프 2라운드 1차전에서 92-91, 1점차로 역전승했다.

최창환 기자 | 2012-05-13

르브론 제임스, 마이애미 역사상 첫 MVP

‘KING’ 르브론 제임스(28, 203cm)의 전성기다. 제임스가 2011-2012시즌 NBA(미국프로농구) 정규리그 MVP로 선정됐다.

최창환 기자 | 2012-05-13

필라델피아·보스턴, PO 2라운드 진출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와 보스턴 셀틱스가 나란히 2라운드에 진출했다. 식서스와 셀틱스는 각각 시카고 불스와 애틀랜타 혹스를 시리즈 전적 4-2로 물리쳤다.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5-11

오클라호마 시티 하든, 식스맨상 수상

오클라호마 시티의 가드 제임스 하든(23, 196cm)이 식스맨상을 수상했다. 하든은 2011-2012 NBA(미국프로농구) 식스맨상(우수후보선수상) 기자단 투표에서 1순위(5점) 115표와 2순위(3점) 3표 등 총 584점을 획득, 영예를 안았다.

최창환 기자 | 2012-05-11

감독된 스티브 내쉬 “캐나다 올림픽으로 이끌 것”

스티브 내쉬가 조국 캐나다를 위해 뛰게 됐다. 단 선수가 아닌 감독이다. 캐나다농구협회는 10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새로 남자농구 대표팀을 이끌 감독으로 NBA슈퍼스타 스티브 내쉬를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내쉬의 공식직함은 단장이다. 하지만 직접 코트에서 선수들을 조련하는 감독도 겸직하게 된다.

서정환 기자 | 2012-05-10

‘폴, 아깝다 트리플 더블’ 클리퍼스, 멤피스 제압…2라운드 눈앞

클리퍼스가 2라운드 진출을 눈앞에 뒀다. LA 클리퍼스는 8일(한국시간)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2011-2012 NBA(미국프로농구)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플레이오프 1라운드 4차전에서 연장전까지 치르는 접전 끝에 101-97로 승리했다.

최창환 기자 | 20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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