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S / 뉴스

[Sabu's Streetball] 농구선수가 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위와 같은 주제로 필자에게 농구를 좋아하는 아이들 및 회원들, 학부모님들이 이메일과 구두로 문의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에 대한 나의 대답은 항상 심각한 표정으로 "넌 안돼?" 라고 대답을 한다. 아니면, 필자는 이들에게 도리어 "너 왜, 농구를 하고 싶은 거지?"라고 물어보고 싶다. 그렇지만, 필자는 이들에게 질문하지 않았다. 보통 농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이 공부만 해야 하는 시기를 회피하고 싶은 마음에, 혹은 농구를 해보니 재미있다고 생각하는 이들

이형주 점프볼 칼럼니스트 | 2012-11-26

막 올린 김포금쌀배 전국농구대회, 결선진출팀 가려져

수준높은 팀들이 대거 모였다. 이 팀들은 자신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줬고, 관중들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본 후 연신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지난 4일, 김포시민회관 체육관 및 걸포다목적체육관에서 벌어진 일이다. 바로 'KDB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제 9회 김포금쌀배 국민생활체육 전국농구대회'의 현장이다.

권민현 기자 | 2012-11-07

ABC 농구교실, 글로벌 농구팀 '리틀 비스트' 창단식 가져

1천여명의 다문화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창단식은 경과보고, 단원소개, 축사의 순으로 20분 동안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이 참석해 ‘리틀 비스트’의 창단을 축하해 주었으며 명예회원으로 위촉됐다. ‘리틀 비스트’ 김진성 단장은 명예회원으로 위촉된 송시장에게 등번호 2014번이 새겨진 농구단 유니폼을 선물했다.

권민현 기자 | 2012-10-29

한기범 농구교실, 마닐라 이상면 농구교실과 운영협약 체결

한기범 농구교실은 지난 2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현지에 약 1,000여명의 한인 및 아시아 유소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이상면 농구교실과 운영협약을 체결했다.

권민현 기자 | 2012-10-19

[김진성 칼럼] 체육관 개방, 공평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전국의 모든 학교 체육관에서 농구를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줘야 한다. 배드민턴은 하는데 농구는 할 수 없는 것은 농구계 수장들의 무능력 을 의미한다. 현재 대한농구협회, 프로농구연맹, 여자프로농구연맹 수장 모두가 영향력 있는 국회의원들이다. 그런 만큼 엘리트 농구만 육성하면 농구 활성화는 저절로 된다는 근시안적 생각을 버리고 먼 앞날을 바라보고 풀뿌리 농구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육관 시설 개방에 적극 나설 것을 촉구한다.

김진성 점프볼 칼럼니스트 | 2012-09-27

ABC 농구교실, 다문화 농구팀 창단

그 동안 ABC농구교실은 몇몇 지방자치 단체들과 농구팀 창단을 위한 물밑 작업을 벌여왔고 1차로 10월부터 인천시와 서울 금천구에서 다문화 농구팀을 운영한다. 인천 경우는 매주 일요일 오후 석남중학교 체육관에서 서울 금천 경우는 매주 토요일 오전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에서 훈련이 진행된다.

권민현 기자 | 2012-09-27

한기범 희망재단, 한기범 희망나눔으로 명칭 변경

한기범 희망재단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사단법인으로 승인, 종전 이름에서 '한기범 희망나눔'이라는 단체로 명명해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다. 아울러, 20일 서울 중구 장충동으로 사무실을 이전, 창립기념식과 개소식을 함께 진행한다.

권민현 기자 | 2012-09-18

한기범 농구교실, 개그맨 최효종씨와 함께 농구축제한마당 개최

한기범 농구교실은 9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만안청소년수련관에서 '기부, 희망,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농구와 희망, 나눔 행사를 함께 진행하는 청소년 농구축제한마당을 개최한다.

권민현 기자 | 2012-09-08

[Sabu's Streetball] 농구 지도자가 아닌 농구 교육자가 되자

이번 칼럼에서는 '지도자'라는 개념을 한번 집고 넘어가보자 합니다. 우리는 흔히 스포츠에서 그 종목을 가르치는 사람을 '지도자'라는 말로 표기합니다. 국어사전에는 '남을 가르쳐 이끄는 사람'이라 전하고 있습니다.

권민현 기자 | 2012-09-08

[김진성 칼럼] 실수, 질책보단 격려가 우선

홍감독은 경기 중 선수의 실수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넘어 간다고 한다. 특히 기본기라 할 수 있는드리블이나 패스를 하다가 실수를 할 경우에는 절대 야단을 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그런 플레이에 감독이 야단을 치면 선수들은 주눅이 들어 자신감을 잃게 되고 다음부터는 시도조차 안 한다기 때문이다. 선수들은 감독으로부터 야단을 안 맞기 위해 위축된 플레이를 하게 되고 이는 선수들의 기량 저하와 함께 팀 플레이에 악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다만, 선수가 약

김진성 점프볼 칼럼니스트 | 2012-08-30

'新 농구메카 건립 꿈꿔' ABC 농구교실, 거제에 농구교실 개설

지난달 20일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설평국)과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ABC농구교실은 내달 2일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에 위치한 거제 실내체육관에서 중등반 첫 수업을 시작으로 거제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권민현 기자 | 2012-08-30

한기범 희망재단, 유소년 농구 지도자 양성에 박차 가해

한기범 희망재단은 24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아름다운 학교 운동본부와 함께 방과후 학교 컨텐츠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권민현 기자 | 2012-08-25

한기범 농구교실, 한기범 오렌지맨토링 농구팀 창단

한기범 농구교실은 4일 경기 의정부에 위치한 발곡중학교 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휴먼네트워크 멘토링 지원사업'의 일환힌 한기범 오렌지맨토링 농구교실을 창설했다.

권민현 기자 | 2012-08-05

리틀썬더스와 주니어 모비스가 함께한 특별했던 주말

리틀썬더스(삼성 썬더스 유소년 농구교실)와 주니어 피버스(모비스 피버스 유소년 농구교실)는 21~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삼성 썬더스-울산 모비스 피버스 유소년 농구교실 홈스테이 행사'를 개최했다

권민현 기자 | 2012-07-26

[NABA배] 의왕 PBC, 대회 2연패 달성

의왕 PBC는 22일 안산 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열린 제 11회 국민생활체육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중등부 결승전에서 압도적인 기량차를 보여주며 '돌풍의 핵' 부평 청소년 수련관을 43-34로 잡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권민현 기자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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