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범 농구교실(www.hankibum.com)은 이달부터 출범 10주년을 맞아 레저스포츠와 유소년 농구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소셜커머스 1위 기업 쿠팡(www.coupang.com)과 함께 '한기범 농구교실 재능나눔’프로젝트를 실시한다.
내달 3일부터 한기범 농구교실 13번째 지점으로 수업을 개시하는 안양점은 다른 지점과는 달리 유치부에서 성인까지 대상·연령별 프로그램이 다양한 시간대에 개설된다. 또한, 한양시 만안 청소년수련관의 프로그램 후원을 통해 타 지점보다 회비가 저렴하다.
서울 삼성 썬더스 농구단은 10~11일에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제 5회 서울 삼성 리틀썬더스 농구교실 꿈나무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한기범 희망재단은 4일 서울 용산구 문화체육센터에서 희망재단 주최, 국민생활체육 전국농구연합회 주관하 2012 국민생활체육 농구교실 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고양시 농구협회는 1일 고양시 재활스포츠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제 1회 고양시 농구협회장배 유․청소년 클럽 농구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한기범 농구교실은 19일 경기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 장애인 종합체육관에서 2012 제 6회 한기범배 고양시 농구대회 유소년, 청소년 농구대회를 개최했다.
먼저 온라인에서는 지난주 농구교실과 프로그램 프로모션 계약한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와 함께 13일부터 17일까지 신규회원들에 한해 수강료 5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는 온라인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농구교실의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회원들에게 보다 쉽게 다가가려는 의도다.
한기범 희망재단이 내달 4일 서울 용산구 문화체육센터에서 2012 국민생활체육 농구교실 지도자 연수회를 연다. 한기범 희망재단에서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전국농구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연수회는 주 5일제 수업에 따른 방과후 수업과 주말체육의 활성화, 농구교실 운영 및 지도자를 양성할 목적을 가지고 연수회를 개최한다.
지난 2002년 개설 이래 올해 10년째를 맞는 한기범 농구교실은 아이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서려는 의도로 티켓몬스터와의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 이같은 프로모션 계약은 국내 유소년 농구교실에서는 처음 있는 일이라 그 의미가 더했다. 이에 한기범 농구교실은 티켓몬스터 측과 협의 후 농구교실 10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최근 들어 필자도 아이들에게 맨투맨 수비를 지시하고 있다. 처음엔 부상 등의 부작용도 있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스스로 상대방 수비를 따돌리는 요령을 터득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유소년 농구는 어른들의 짜여진 틀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부딪치면서 깨닫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강동희 농구교실 안산, 시흥, 의왕점은 내달 초 경기 안산 상록구 사2동에서 지난 2009년 2월에 자체 체육관을 연 인천 연수점에 이어 농구교실 역사상 두 번째로 그들만의 체육관을 오픈한다.
경남농구연합회는 19일 경남 창원에 위치한 우리누리 청소년 문화회관 체육관에서 2012년 우리누리배 유소년 초청농구대회를 개최한다.
임진년 한 해가 밝았습니다. 오랫동안 파업했던 NBA도 정상적으로 개막됐고, 프로농구 또한 신세대 선수들 때문에 인기가 많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단연 그 중심에는 KGC 인삼공사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해에 예전처럼 농구인기가 부흥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얼마 전 필자는 농아인 국가대표감독이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지도자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칼럼에서는 유소년 농구에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장애인농구(장애인
현재 서울 6개지점, 인천・경기지역에 5개 지점 등 총 11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한기범 농구교실은 인천점에서는 방과 후 교실과 유아농구교실이 전문적으로 운영된다. 강남점에서는 일원동 로봇고등학교 체육관을 중심으로 다양한 농구교실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창원 프랜즈는 13일 서귀포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벌어진 유소년부에서 매경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인 끝에 결승전에서 한마음 농구교실 C팀을 30-16으로 잡고 지난해 벌어진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에 이어 전국규모 대회에서 두번째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그런 이종애가 이제는 코치의 명함을 달고 지도자로서 새로운 출발을 개시한다. 바로 삼성생명 유소년 농구단의 메인코치를 맡은 것. 약 2주 전부터 유소년 농구단을 맡은 이래 13일 용인에서 열린 유소년 농구대회에서 선수들을 이끌던 이 코치의 모습은 처음이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농구 불모지라 해도 과언이 아닌 제주도에 농구 붐을 일으키려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진현구 KUBA 농구교실 단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