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뉴스

‘괌은 키다리 아저씨 열풍!’ 동부만의 유쾌·상쾌한 팬 미팅

원주 동부가 괌에서 특별한 팬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동부는 3박 4일 일정의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PIC 나눔씨앗 해외여행’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지난 18일 팬들과 함께 괌으로 떠났다.

괌/염희옥 인터넷기자 | 2013-05-19

KBL, 제1회 심판 아카데미 모집 개최

KBL(한국농구연맹)이 1997년 프로농구 출범이래 최초로 ‘KBL 심판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최창환 기자 | 2013-05-17

전자랜드, 인천 유나이티드 FC 응원 방문

오는 19일 오후 2시 인천 축구 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 오일 뱅크 K리그 클래식' 인천 유나이티드 FC – 강원 FC전.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 농구단은 이날 인천 축구 전용 경기장을 직접 찾아 김남일, 설기현, 이천수가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 FC에 응원을 보낸다.

곽현 기자 | 2013-05-17

[영상] 문태종의 지난 3년과 앞으로의 30년

그로부터 3년이 지났습니다. 그는 규정에 따라 팀을 떠나야만 했고, SK의 선택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다시 볼 수 없다는 인천팬들의 마음을 뒤로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SK에서는 문태종 대신 데이빗 마이클스라는 선수를 선택했고, 팬들은 그가 인천에서 다시 뛸 수 있다는 일말의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권민현 기자 | 2013-05-16

재기 노리는 장민국 “승준이·경상이 질투 났다”

지난 시즌 KCC는 부상의 악령에서 자유롭지 못 했다. 김태홍, 이한권 등 주축선수들부터 외국선수들까지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제대로 시즌을 치르지 못 했다. 이중 부상의 신호탄(?)을 알린 선수는 신인 장민국(24, 199cm)이었다. 연세대를 졸업한 장민국은 2012년도 1월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KCC에 지명된 선수다.

글, 사진 곽현 기자 | 2013-05-16

전자랜드, 이현호·차바위·김상규 봉사활동 실시

인천 전자랜드가 오는 18일 재능기부 통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파인트리 홈 보육원생들을 대상으로 이현호, 차바위, 김상규가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최창환 기자 | 2013-05-16

재계약 제의 고사한 조동현 “인기 부활, 후배들 믿는다”

마지막으로 남은 1999 신인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고심 끝에 은퇴를 택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코트를 떠나겠단다. 조동현(37, 187cm)의 얘기다. 2012-2013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 자격을 얻은 조동현이 “시원섭섭하지만 홀가분하다”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부산 KT는 원소속구단과의 1차 협상 마감일인 지난 15일 이와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최창환 기자 | 2013-05-16

‘카멜레온’ 이규섭, 또 한 번의 변신을 준비한다

이규섭(36, 198cm)은 대학교 때까지 센터와 파워포워드 역할을 맡았다. 하지만 프로무대에서 스몰포워드로 옷을 바꿔 입었고 11시즌 동안 삼성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코트를 누볐다. 그리고 그는 15일 프로선수 생활을 마감. 곧 지도자의 길에 들어설 예정이다.

김선아 기자 | 2013-05-16

FA, 1차 마감…대어는 모두 잔류

‘쩐의 전쟁’ 1막이 끝났다. 이러쿵저러쿵 소문이 많았던 것에 비하면 조용한 마무리였다. KBL(한국농구연맹)이 원소속구단과 FA(자유계약) 대상자의 1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대어급은 모두 원소속구단과 합의점을 찾았다. 올해 FA시장은 유독 선수들의 이적사례가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최창환 기자 | 2013-05-15

전자랜드 주태수·이현민 잡았다…시즌 준비 이상無

팀 유지를 결정한 전자랜드가 FA 주태수(31, 202cm)와 이현민(30, 174cm)을 잡는데 성공하며 힘차게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곽현 기자 | 2013-05-15

오리온스, 전정규·전형수·조효현과 계약 체결

오리온스가 FA들을 모두 잡는 데 성공했다. 고양 오리온스는 15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정규(30, 187cm) 전형수(35, 181cm), 조효현(25, 178cm)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곽현 기자 | 2013-05-15

김승현, '연봉 대폭 삭감' 삼성 잔류…이시준도 재계약 완료

김승현, 이시준이 원소속 팀 삼성과 재계약을 마쳤다. 이시준은 계약기간 3년에 보수총액 2억 5천만원(연봉 2억, 인센티브 5천만원)에 계약을 끝냈다. 지난 시즌 연봉보다 3000만원(연봉 1억 7600만원) 증가한 액수이다.

김선아 기자 | 2013-05-15

‘알짜배기’ 최지훈, 2군에서 1군 계약 기쁨

KCC의 최지훈(24, 192cm)이 2군 신화를 써내려가게 됐다. KCC는 15일 2군 소속인 최지훈과 1군 계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최지훈은 계약 기간 2년에 보수총액 4천5백만원(연봉 4천만원, 인센티브 5백만원)에 사인을 했다.

곽현 기자 | 2013-05-15

‘KT 잔류’ 조성민, 왜 이규섭 은퇴 현장에?

‘조성민이 삼성으로 이적하는 건가?’ 서울 삼성의 이규섭이 은퇴를 선언한 15일 오전. 각종 농구게시판이 팬들의 갑론을박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의문은 이규섭이 은퇴 기자회견을 실시한 KBL 센터에 부산 KT 조성민이 등장하며 불거졌다.

최창환 기자 | 2013-05-15

조성민, KT와 4억 7천만원 잭팟…조동현은 은퇴

2013년 ‘FA 최대어’로 꼽힌 조성민(30, 189cm)이 계속해서 KT와 함께 한다. 부산 KT는 FA(자유계약) 대상자와 원소속구단의 1차 협상 마감일인 15일 조성민과의 재계약을 체결했다. 조성민은 이번 협상을 통해 2013-104시즌 보수총액 4억 7천만원을 받게 됐다.

최창환 기자 |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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