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뉴스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보고 싶다면? 19일 학생체육관으로 모여라!

김주성, 양동근, 오세근, 김선형 등 농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Let's Have Hope 2012희망농구올스타 나눔 대잔치’가 19일 오후 2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다.

곽현 기자 | 2012-05-18

삼성 김동광 감독 “이동준-황진원으로 약점 메웠다”

서울 삼성이 단숨에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바로 이동준과 황진원이다. 삼성은 18일 이동준(연봉 4억원, 3년 계약)과 황진원(연봉 2억, 인센티브 5천만원, 2년 계약)을 동시에 영입했다. 당초 두 선수는 모두 자유계약신분(이하 FA)이었다. 그런데 둘은 우선 원소속팀과 재계약을 맺은 후 트레이드되는 ‘사인&트레이드’ 방식으로 삼성 유니폼을 입게 됐다.

서정환 기자 | 2012-05-18

[영상] 영원한 오빠 '이상민', 그를 만나다

서울 삼성썬더스 코치로 돌아온 영원한 오빠 '이상민'. 점프볼에서는 5월 15일 삼성휴먼센터에서 미국유학 생활과 코치 부임에 대한 심경등을 들어보았다.

박선희 기자 | 2012-05-18

삼성, 이동준-황진원 영입 ‘대폭 전력보강’

지난 시즌 프로농구 최하위에 머물렀던 서울 삼성이 전력을 대폭 보강했다. 삼성은 18일 사인&트레이드를 통해 이동준과 황진원을 동시 영입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유계약신분이었던 이동준(연봉 4억원, 3년 계약)과 황진원(연봉 2억, 인센티브 5천만원, 2년 계약)은 각각 전소속팀 오리온스, 동부와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하지만 이는 애초부터 트레이드를 고려한 계약이었음이 밝혀졌다.

서정환 기자 | 2012-05-18

불운한 박유민, 무릎 수술…12-13시즌 아웃?

MRI 정밀 진단에서 예상보다 심각한 결과를 맞았다. 박유민은 대학 때 두 차례나 무릎 수술을 받은 전례가 있다. 이 과정에서 연골이 크게 손상됐고, 이는 피로가 누적돼 2011-2012시즌 아웃으로 이어졌다. 결국 박유민은 지난 3월 오른쪽 무릎에 인공 연골을 삽입하는 수술을 받았다.

최창환 기자 | 2012-05-17

이조추 트리오, 추승균 결번식에서 다시 뭉칠까?

이상민-조성원-추승균, 대전 현대 정규시즌 3연패(1998-2000)의 주역들이 코트 위에서 다시 뭉칠 기회가 생겼다. 전주 KCC의 다음시즌 홈경기 개막전 상대가 결정됐다. 바로 이상민 코치가 새로 부임한 서울 삼성이다. KCC는 개막전에서 선수에서 물러나 코치로 데뷔하는 추승균의 등번호 4번을 영구결번 시킬 계획이다. 같은 날 코치로 데뷔하는 이상민 역시 오래간만에 전주 팬들에게 인사를 할 수 있을 전망.

서정환 기자 | 2012-05-17

칼바람 부는 2군, 재계약 불발 도미노

성장 가능성이 낮다고 판단한 모비스는 이우균과의 1군 계약을 포기했다. ‘고졸 신화’를 노린 이우균은 하루아침에 무적 신세가 될 위기에 처했다. 이외의 2군 선수들 역시 상황이 절박하긴 마찬가지.

최창환 기자 | 2012-05-17

KGC인삼공사, LA서 ‘한국판 어벤져스’ 결성한 사연?

안양 KGC인삼공사의 가드 김태술이 최근 SNS에 올린 사진 1장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사진 속에는 최근 개봉한 화제작 ‘어벤져스’의 주인공 가면으로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출한 KGC인삼공사 소속 선수들이 담겨있다.

최창환 기자 | 2012-05-16

오리온스 추일승 감독 “후속 트레이드 할 수도 있다”

자유계약신분이었던 김동욱과 이동준을 모두 잡은 고양 오리온스 추일승 감독이 차기시즌 구상을 내놨다. 오리온스는 자유계약선수 1차 협상이 마감된 지난 15일 김동욱(연봉 4억 5천만원, 계약기간 5년), 이동준(연봉 4억원, 계약기간 3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서정환 기자 | 2012-05-16

‘박상오 이별’ 전창진 감독 “3년간 정 많이 들었는데…”

KT가 보수총액 4억원(연봉 3억 6,000만원-인센티브 4,000만원)을 제시한 것과 달리 박상오는 4억 5,000만원(연봉 4억원-인센티브 5,000만원)을 요구했다. 협상 결렬이다. 하지만 전창진 감독은 덤덤했다.

최창환 기자 | 2012-05-16

[VOD] WEEKLY JUMPBALL 13회 '그들이 모였다, 전태풍·문태영·이승준'

위클리 점프볼이 이번 13회를 맞았습니다. 약 2주간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올해 원소속팀과 계약이 종료된 전태풍, 문태영, 이승준이 새로운 팀을 찾았습니다. 저희는 이들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모인 이들과 함께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권민현 기자 | 2012-05-16

부산 중앙고 강양현 코치가 가정을 꾸민다

부산 중앙고 강양현 코치는 오는 6월 17일 부산 농심호텔 2층 에메랄드홀에서 직장인 임혜영양과 새로운 가정을 꾸민다.

한필상 기자 | 2012-05-16

FA 1차 협상 완료…결렬된 스타들 거취는?

‘쩐의 전쟁’ 제1막이 막을 내렸다. 흥미진진한 2막이 예고돼 벌써부터 대어들의 거취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농구연맹(KBL)이 지난 15일 FA(자유계약) 대상자와 원소속구단의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최창환 기자 | 2012-05-16

‘영원한 동부맨’ 김주성 “미래를 위한 선택”

김주성(33, 205cm)이 영원한 동부맨으로 남을 전망이다. FA(자유계약)자격을 획득한 김주성은 구단과 연봉 6억에 5년 계약을 체결했다. 한국나이 34살인 김주성은 5년 후면 39살이 된다. 사실상 동부에서 선수생활 마무리를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곽현 기자 | 2012-05-15

이상민 코치 “현역시절 서장훈과 못 뛰어 아쉽다”

이상민 코치가 절친한 연세대 후배 서장훈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상민 코치는 15일 용인시 수지구에 위치한 삼성 트레이닝센터에서 점프볼과의 인터뷰에 응했다. 지난 7일 귀국한 이상민은 다음날부터 서울 삼성의 코치로서 팀 훈련에 합류했다.

글 서정환 사진 문복주 기자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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