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뉴스

‘헤인즈 남는다’ SK, 외국선수 모두 재계약

서울 SK가 정규리그 우승 전력을 유지하게 됐다. SK는 22일 애런 헤인즈와 코트니 심스 등 2012-2013시즌에 활약했던 2명의 외국선수 모두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최창환 기자 | 2013-05-22

‘남북 맞대결?’ KBL, 남북 농구대잔치 추진

KBL(한국농구연맹)이 남한과 북한의 농구대결을 추진하고 있다. 한선교 KBL 총재가 오는 8월 북한남자 농구단을 초청해 ‘남북 농구대잔치(가칭)’ 개최를 계획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최창환 기자 | 2013-05-22

‘루게릭 환우들에게 희망을’ 박승일, 희망 콘서트 개최

승일희망재단이 6월 4일 오후 7시 30분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박승일과 션이 함께하는 루게릭 희망콘서트’를 연다.

김선아 기자 | 2013-05-22

전자랜드, 인천 연고 중·고등학교팀과 교류전 실시

인천 전자랜드가 인천 연고 중·고등학교팀과 교류전을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오는 25일 인천 소재 안남 중학교와 제물포 고등학교 엘리트 농구 부원들과 함께 합동 연습 및 친선 경기(안남중, 제물포 농구선수들과 전자랜드 선수들 혼합으로 2팀을 구성)를 실시한다.

곽현 기자 | 2013-05-22

삼성 임준석 통역 결혼

서울 삼성 임준석 통역이 품절남이 된다. 삼성 임준석 통역은 5월 25일 리츠칼튼호텔 A3F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선아 기자 | 2013-05-21

[영상] 한양대 이재도, '내가 대학농구 No.1 돌격대장'

'닥공' 으로 대학농구에서 최고의 인기몰이를 하며 좋은 성적은 거두고 있는 한양대. 이런 한양대의 주전 포인트가드로서,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이재도 선수를 만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김남승 기자 | 2013-05-21

‘사이판으로 떠나요’ LG, 팬 투어 실시

창원 LG(단장 김완태)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3박 5일간 사이판에서 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다.

최창환 기자 | 2013-05-21

전자랜드, 19일 인천 유나이티드 찾아 응원 실시

인천 전자랜드가 함께 인천을 연고지로 두고 있는 인천 유나이티드 FC 선수단에 응원을 보냈다. 지난 19일 전자랜드는 인천 유나이티드와 강원 FC의 2013 K리그 클래식12라운드 맞대결이 열린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았다. 유도훈 감독과 선수단은 경기에 앞서 시축을 하며 인천의 승리를 응원했다.

김선아 기자 | 2013-05-21

SBS ESPN, NBA 파이널 전경기 생중계

미국 프로농구 챔피언들이 벌이는 무대가 전경기 생중계 된다. 케이블 스포츠채널 SBS ESPN은 오는 22일(이하 한국시간)부터 NBA 컨퍼런스 파이널 중계를 시작하며, 6월 펼쳐지는 NBA 파이널까지 전경기를 생중계한다. 이번 시즌 미국 농구의 챔피언이 결정되는 순간을 생중계로 시청할 수 있는 기회다.

곽현 기자 | 2013-05-21

문태종 연봉킹 만든 LG의 과감한 포부

많은 관심을 모았던 문태종(38, 197cm)의 행선지는 결국 LG였다. LG는 20일 마감된 문태종 영입의향서 결과에서 전자랜드, KT, 오리온스와 경합을 벌였다. 하지만 제시 금액에서 경쟁이 되지 않았다. LG는 무려 6억 8천만원(연봉 6억1천2백만원, 인센티브 6천8백만원)을 제시해 경쟁 없이 문태종을 손에 쥐었다.

곽현 기자 | 2013-05-21

사진으로 만나보는 동부 선수단과 팬의 괌 여행

원주 동부는 지난 18일부터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PIC 나눔씨앗 해외여행’이라는 타이틀로 3박 4일의 특별한 팬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오전에는 물놀이로, 오후에는 농구게임과 힐링타임을 가지며 서로 더욱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준의 ‘산토끼’ 노래실력과 김명훈의 ‘강남스타일’ 말춤을 볼 수 있었던 유쾌한 시간이 이어지기도. 다음은 사진으로 만나보는 동부의 PIC괌 투어 현장이다.

괌/염희옥 인터넷기자 | 2013-05-21

FA 영입의향서 마감, 노경석·김우람·장동영 러브콜 받아

프로농구 FA(자유계약) 영입의향서가 마감됐다. 구단들은 FA 선수 중 소속구단과 협상이 결렬된 선수들에게 20일까지 영입의향서를 제출했다.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문태종이 6억 8천만원을 제시한 LG의 유니폼을 입게 된 가운데, 노경석, 김우람, 장동영이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곽현 기자 | 2013-05-20

LG, 문태종 얻었다…무려 6억8천만원 제시

문태종(38, 197cm)을 손에 넣은 팀은 LG였다. LG는 20일 문태종 영입의향서를 낸 4팀(전자랜드, KT, LG, 오리온스) 중 인센티브 포함 6억 8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제시해 문태종과 계약을 맺을 수 있게 됐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곽현 기자 | 2013-05-20

문태종 영입 포기한 삼성, 왜?

FA 최대어 문태종(38, 197cm)을 영입하기 위한 영입의향서 마감이 끝났다. 문태종 영입을 희망한 구단은 원 소속팀 전자랜드를 비롯해 KT, LG, 오리온스다. 문태종은 이중 최대 금액을 제시한 구단의 90%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시한 구단에 한해서 팀을 선택할 수 있다.

곽현 기자 | 2013-05-20

문태종 영입 신청 마감, 전자랜드·KT·LG·오리온스 신청

‘타짜’ 문태종(38, 197cm)은 누구의 품에 안길까? 올 시즌 FA(자유계약)로 풀린 문태종을 영입하기 위한 구단들의 영입의향서 마감이 끝났다. 20일 오후 6시 FA 2차 마감이 종료된 가운데, 총 4개의 구단이 문태종의 영입의향서를 제출했다.

곽현 기자 | 201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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