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점프볼 매거진

‘감성중계’ 이호근 아나운서를 만나다!

스포츠에 푹 빠져, 스포츠 아나운서의 길을 택한 사람이 있다. 자신이 걸어온 하나하나의 일에 스포츠가 숨어있고, 다른 사람에게도 자신이 겪은 아름다운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하는 이가 있다. 바로 KBS N의 이호근 아나운서다. 2013-2014시즌 여자프로농구 중계로 팬들과 인사한 그는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방송, 이야기가 있는 방송을 전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점프볼을 통해 전해왔다.

김선아 기자 | 2014-04-17

“꽂힙니다~” 정용검 아나운서 ‘농구 팬 귓가에 꽂히고파’

"꽂힙니다!" 올 시즌 이 멘트로 농구팬들의 가슴을 속 시원히 뚫어준 이가 있다. 바로 MBC스포츠플러스의 얼굴로 팬들과 만나고 있는 정용검(30)아나운서다. 정규방송보다 비방용(?)이 더 잘 어울린다는 그의 농구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곽현 기자 | 2014-04-17

베테랑의 신인시절 '실수하니까 신인이다!'

누구에게나 파릇파릇한 신인 시절이 있다. 요령이 없어 여기서 혼나고, 저기서 혼난다. 여기서 부딪치고 저기서 또 넘어진다. 선배들은 말한다. 그런 시절이 있었기에 지금이 있는 거라고.

점프볼 편집부 | 2014-04-08

[룰스토리] 규칙 이야기 : 0.3초의 비밀

종료 직전 시간이 0.2초가 남은 상황, 해설자들은 이 시간이라면 정상적인 슛을 던질 수 없다고 주장한다. 과연 맞는 말일까? 당연히 맞는 말이다. NBA 그리고 KBL, FIBA(WKBL) 모두 이에 대한 규정을 두고 있다. 0.3초 미만의 시간이 남았다면 팁인이 아닌 정상적인 슛은 불가능하다.

최연길(MBC 농구 해설위원) | 2014-04-07

'힘맨' 김만종, 성균관대 부활을 외치다!

2013년 아쉬운 한 해를 보낸 성균관대의 부활을 외치는 이가 있다. 바로 대학리그 공식 '힘맨' 김만종이다. 지난 해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 한 그는 올 시즌 본인의 재기는 물론, 팀의 부활까지 이끌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있다. 인터뷰를 해보니 김만종은 겉보기와는 달리 순수한데다, 여성스러운(?) 면모까지 갖춘 세심男이었다. 그가 생각하는 대학리그 라이벌들, 그리고 그의 반전매력에 대해 들어보았다.

곽현 기자 | 2014-04-07

프로농구 시청률을 바라보는 다섯가지 시선

흔히 프로스포츠의 인기 척도를 이야기할 때 기준이 되는 것이 바로 방송 시청률이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TV를 통해 스포츠를 보고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로 대두된다. 그런 점에서 볼 때 프로농구는 시청률에 있어서 영 재미를 보지 못 하고 있다. 경쟁종목인 배구에 밀린 채 과거의 영광과는 점점 멀어져가고 있다. 하지만 단순히 시청률로만 인기의 척도를 판단하는 시대는 지났다. 인터넷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농구를 보고 즐길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이다.

곽현 기자 | 2014-04-04

높이와 파워 겸비한 빅맨 '유망주' 김연희

최근 한국 여자농구는 장신 유망주 발굴에 실패하며 고전을 면치 못했다. 라이벌이라 여겼던 중국은 물론이고, 최근에는 일본에게도 밀리는 형편이다. 하지만 이 선수를 보고 있자니, 그 근심이 조금이나마 덜어지는 것 같다. 선일여고 김연희는 신장만큼이나 기술적인 면에서도 눈에 띄게 좋아지고 있는 장신 기대주다.

한필상 기자 | 2014-04-03

프로농구 2군을 바라보는 다섯가지 시선

프로농구 2군. 그동안 많은 언론과 농구인들은 2군의 필요성에 대해 무수히 언급해왔다. 2군의 효과와 긍정적인 요소는 상당히 많다. 그러나 현실은 이상과 달랐다. 2군을 운영 중인 팀은 겨우 3팀(SK, KT, KCC)에 불과하다. 그렇게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정작 실현이 안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해설위원, 2군 출신 선수, 2군 감독, 그리고 2군이 없는 팀 단장 등 여러 시선을 통해 2군 리그를 검토해봤다.

김준우 기자 | 2014-04-03

'쏠쏠한 활약' 모비스 송창용 LG 킬러?

"제대를 명받았습니다!" 예비역으로 복귀한 송창용은 입대 전 2시즌 평균 5.4득점의 준수한 경기력을 보였으나, 인상깊은 활약을 펼치진 못했었다. 그래서 그는 상무생활 동안 구슬땀을 흘렸다. 그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일까? 복귀 후 두 경기 만에 14득점을 올렸고, 갈고 닦은 슛 감각도 선보였다. 덕분에 이번 시즌 디펜딩 챔피언을 바라보는 모비스의 선수층을 더욱 두껍게 만들어 줄 선수라는 평가도 받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웃음이 끊이지 않는 그와의 인

이재옥 기자 | 2014-04-03

서울 SK, 모델 출신 치어리더 류세미

타칭 치어리더 전문기자(?)로 불리는 필자는 독자들에게 소개할 신선한 뉴 페이스를 찾기 위해 각 구단 홈경기장을 열심히 찾아다녔다(그렇다고 경기를 안 봤다는 말은 아니다). 그리고 띠용~! 필자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한 치어리더. 귀여운 얼굴에 쭉쭉 뻗은 각선미! 그녀의 싱그러운 눈웃음이라면 충분히 男心을 사로잡을 만한 포텐셜이 있다는 확신을 가질 수 있었다. 모델 출신 류세미(24) 치어리더를 소개한다.

곽현 기자 | 2014-03-11

KCC 장민국, 이제 즐거운 스토리로 웃고 싶다

프로 데뷔 2년차 장민국(25, 198cm). 하지만 체감되는 느낌은 이제 겨우 1년차 같다. 이유가 다 있다. 부상 때문이었다. 의욕에 가득차 2012-2013시즌을 준비했지만 갑작스런 부상에 발목을 잡혔다. 인내의 1년을 보낸 그는 올 시즌이 돼서야 비로소 그 빛을 보고 있다. 연이은 시련을 이겨낸 그는 KCC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되고 있다. 어엿한 올스타 주전 포워드 장민국을 만나봤다.

김선아 기자 | 2014-03-11

'심판 불만 증폭' KBL 심판평가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

2013-2014시즌에도 또 다시 심판 판정이 큰 화두로 떠올랐다. 몇몇 경기에서 치명적인 오심들이 속출하며 여론의 따가운 질타를 받았기 때문이다. KBL의 심판평가 시스템을 되짚어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그런 가운데 올 시즌 KBL은 심판평가위원회란 전문위원회를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과연 심판평가위원회는 어떤 일을 하는 기구일까?

곽현 기자 | 2014-03-07

찰스 로드의 추천 NBA 스타는?

고무공 같은 탄력을 이용해 터뜨리는 호쾌한 덩크슛과 블록슛. 인천 전자랜드 찰스 로드(29, 203cm)의 플레이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는 통통 튀는 매력이 있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NBA스타는 왠지 모르게 그와 비슷한(?) 악동 이미지의 자크 랜돌프(33, 멤피스)였다.

곽현 기자 | 2014-03-07

윤예빈, 차세대 국가대표 가드를 꿈꾼다

얇은 선수층에 신음하는 한국 여자농구에 혜성과 같이 등장한 선수가 있다. 큰 키, 넓은 시야 그리고 득점력까지 부족함이 없어 보인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여전히 성장에 목말라 하고 있으며, 자신의 단점 보완을 위해 애쓰고 있다. 바로 온양여고 윤예빈이 그 주인공이다.

한필상 기자 | 2014-03-07

퓨처스리그부터 접수한다! 내일이 기대되는 신한은행 양인영

안산 신한은행 양인영은 농구선수 어머니와 언니를 둔 유망주다. 어머니는 LA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문경자 씨고, 언니는 1년 먼저 프로에 데뷔한 양지영(삼성생명)이다. 둘의 열렬한 응원 속에서 양인영 역시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우선은 퓨처스리그부터 접수하겠다는 생각이다.

이재훈 기자 | 20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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