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에 일어난 기적 김기용 감독 “욕심 없는 마음이 발전의 원천”최창환 기자 | 201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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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창단 35주년', 그 시절 주역과의 좌담손대범 기자 | 20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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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농구 득점기계, 누가 있었나손대범 기자 |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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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탐방] 휘문중 ‘농구명가’ 자존심 회복 선언글, 사진 한필상 기자 |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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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김성재 사장, 전광판만큼 빛나는 선행 어시스트박순경 기자 | 2013-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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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필상의 농구유람]제주도에서 한국농구의 내일을 이야기하다글, 사진 한필상 기자 | 2013-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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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사내대회 ‘ 산파’ 하나대투증권 장승철 사장글, 사진 한필상 기자 | 201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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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베테랑이 전하는 통역 이야기, 서울 SK 한성수 통역최창환 기자 | 201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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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워커 주태수, ‘주’인공으로 ‘태’어날 ‘수’비형 빅맨박대웅 스타엔뉴스 기자 |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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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김동욱 새 이름, 새 시즌, 그리고 도약글 사진_한필상 기자 |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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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고 이민영 고교 NO.1 가드 향하여글, 사진 한필상 기자 |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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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준비 마친 MVP의 신형 무기, 데릭 로즈의 새 농구화 d rose 3.5손대범 기자 | 201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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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인대 부상에서 돌아온 NBA 스타들이동환 객원 기자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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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환의 커피타임]'부산여자' 강영숙과의 솔직담백한 데이트서정환 기자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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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더블 머신’ 리온 윌리엄스가 추천한 NBA 스타는?하정서 인터넷기자 | 201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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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동부가 괌에서 특별한 팬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동부는 3박 4일 일정의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PIC 나눔씨앗 해외여행’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지난 18일 팬들과 함께 괌으로 떠났다.

지난 시즌 KCC는 부상의 악령에서 자유롭지 못 했다. 김태홍, 이한권 등 주축선수들부터 외국선수들까지 크고 작은 부상으로 제대로 시즌을 치르지 못 했다. 이중 부상의 신호탄(?)을 알린 선수는 신인 장민국(24, 199cm)이었다. 연세대를 졸업한 장민국은 2012년도 1월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0순위로 KCC에 지명된 선수다.
마지막으로 남은 1999 신인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고심 끝에 은퇴를 택했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코트를 떠나겠단다. 조동현(37, 187cm)의 얘기다. 2012-2013시즌을 끝으로 FA(자유계약) 자격을 얻은 조동현이 “시원섭섭하지만 홀가분하다”라며 은퇴를 선언했다. 부산 KT는 원소속구단과의 1차 협상 마감일인 지난 15일 이와 같은 사실을 발표했다.

프로농구 FA(자유계약) 영입의향서가 마감됐다. 구단들은 FA 선수 중 소속구단과 협상이 결렬된 선수들에게 20일까지 영입의향서를 제출했다.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문태종이 6억 8천만원을 제시한 LG의 유니폼을 입게 된 가운데, 노경석, 김우람, 장동영이 구단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쩐의 전쟁’ 1막이 끝났다. 이러쿵저러쿵 소문이 많았던 것에 비하면 조용한 마무리였다. KBL(한국농구연맹)이 원소속구단과 FA(자유계약) 대상자의 1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대어급은 모두 원소속구단과 합의점을 찾았다. 올해 FA시장은 유독 선수들의 이적사례가 적을 것으로 전망된다.

팀 유지를 결정한 전자랜드가 FA 주태수(31, 202cm)와 이현민(30, 174cm)을 잡는데 성공하며 힘차게 다음 시즌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