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점프볼 매거진

동호회농구 심판들, 그들도 사람입니다!

[점프볼=권민현 기자] 심판의 역할이 중요하기는 프로무대나 생활체육이나 매한가지다. 휘슬의 무게감은 어느 무대에서나 다 똑같다. 그러나 그들이 받는 대우는 열악하기만 하다. 규모는 갈수록 커지고 있는데 처우는 제자리걸음이다.

권민현 기자 | 2015-02-20

월요일 경기 신설, 농구계 월요병 없나?

[점프볼=김영현 기자] 월요병. 월요일 오전이면 나른해지고 집중이 안 되는 상태. 누구든 일요일의 끝을 잡고, 다가오는 월요일이 무서웠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올 시즌 월요일 경기를 신설한 KBL에 월요병 주의보가 떴다.

김영현 기자 | 2015-02-19

카와이 레너드, 맥시멈 계약 받을 만한가?

[점프볼=김윤호 비즈볼프로젝트]지난 10월 28일(한국시각), 야후 스포츠의 기자 아드리안 워즈나로스키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카와이 레너드와 샌안토니오 스퍼스 간의 계약 연장 합의가 불발되었다고 보도했다.

김윤호 비즈볼프로젝트 | 2015-02-19

'최연길의 룰 스토리' 골텐딩과 바스켓 인터피어런스

[점프볼=최연길 MBC해설위원]이번 시즌은 KBL이 전격적으로 FIBA 규칙을 도입하면서 수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골텐딩이다. 점프볼은 지난해 룰스토리에서 이미 골텐딩에 대해 다룬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시즌 규정이 바뀌면서 골텐딩과 바스켓 인터피어런스 규정도 변화가 있었다. 따라서 다시 한 번 더 골텐딩을 다뤄본다.

최연길 MBC해설위원 | 2015-02-18

간담이 서늘한 블록슛…가드부터 센터까지

[점프볼=김영현 뉴스1 기자] 매서운 날씨만큼 간담이 서늘하다. 코트에서 부는 ‘블록’ 바람 때문이다. 키 크고 운동능력이 좋으면 블록하기에 유리한 건 맞지만, 전부는 아니다. 선수들의 입에서 나온 공통분모는 ‘타이밍’이었다. 기자는 짧은 순간에 상대의 슛 타이밍을 읽는 그들의 노하우가 궁금했다. 슛을 넣으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 짧은 시간에 펼쳐지는 그들의 사투를 이야기로 풀어봤다.

김영현 뉴스1 기자 | 2015-02-18

대세는 팬 지향적인 마케팅! ‘어머~ 여긴 꼭 와봐야 해’

[점프볼=김영현 뉴스1 기자] 백번 TV로 보는 것보다 한번 체육관에서 보는 게 낫다? 과한 감이 있지만, 어떤 스포츠 종목이든 직관하는 게 훨씬 재밌는 건 사실이다. 경기 내용적인 면에서도 그렇지만, 홈경기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마케팅이 있다.

김영현 뉴스1 기자 | 2015-02-17

NBA의 새 중계권 계약, 어떤 영향을 끼칠까?

[점프볼=비즈볼프로젝트 김윤호] 중계권 수입은 프로리그의 주요 수입원이다. 입장 및 광고 수익 등도 있지만 가장 규모가 큰 수입원은 역시 중계권이다. 중계권 규모에 따라 구단의 수입은 물론이고, 선수들의 처우도 달라지기에 중계권 협상은 늘 초미의 관심사가 된다. NBA도 그랬다. 아담 실버 총재는 최근 2016-2017시즌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중계권 계약 협상을 성공적으로 끌어냈다. 실버 총재는 기존 계약보다 훨씬 큰 규모로 협상을 끌어내면서 능력을 입

비즈볼프로젝트 김윤호 | 2015-02-17

유소년농구, 골대를 높여서 해보면 어떻겠습니까?

[점프볼=권민현 기자] 2014년 10월, 배재고등학교에서 열린 2014 다문화·유소년 농구대회에 190cm의 거구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그 주인공은 강동 피닉스의 여준석. 일반인도 190cm라면 크게 느껴지는데 당시 그는 초등학생 6학년이었다. 여준석은 예선전 한 경기에서 9개의 덩크슛을 꽂는 등, 경기당 평균 5개의 덩크를 성공하며 존재감을 뽐냈다. 팀은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그의 플레이는 대회 내내 화제였다.

권민현 기자 | 2015-02-17

모비스에서 ‘美生’으로 거듭난 ‘未生’ 라틀리프

[점프볼=정지욱 스포츠동아 기자] 최근 막 내린 케이블 채널 드라마 ‘미생’은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스토리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고졸학력의 신입사원 장그래가 회사생활 중 겪는 온갖 역경 속에서 동질감을 느끼고 이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에서 카타르시스를 느꼈다. 프로농구 무대에서 장그래 못지않은 ‘미생’이 있다. 바로 울산 모비스의 외국선수 리카르도 라틀리프(25·201cm)다. 2015년 첫 달이자, 점프볼 15주년 특집호 용병닷컴

정지욱 스포츠동아 기자 | 2015-02-13

애런 맥기의 추천! 라시드 월러스

[점프볼=최창환 기자] NBA의 롤 모델. 찰스 바클리와 라시드 월러스를 두고 고심하던 애런 맥기(35, 201cm)에게 “플레이 스타일은 월러스와 비슷한 것 같다”라 건네자 이내 맥기도 고개를 끄덕였다. 월러스와 비슷하다는 얘기가 싫지만은 않은 눈치였다. 그는 이어 “생각해보니 나는 기량 외적인 면에서도 월러스와 비슷한 게 있다”라며 웃었다. NBA와 KBL을 모두 즐겨보는 독자라면 대충 짐작이 갈 것이다. 맥기가 언급한 ‘비슷한 것’이 무엇인지 말이

최창환 기자 | 2015-02-12

자유투, 왜 이렇게 못 넣는 걸까요?

[점프볼=김준우 기자] 축구에서 패널티 킥은 일종의 보너스 개념이다. 수비가 없는 덕분에 일반적인 상황보다 손쉽게 득점에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농구에도 비슷한 것이 있다. 바로 자유투다. 수비의 방해 없이 슛을 던진다. 득점 확률이 높다. 그러나 이 자유투의 확률이 점점 떨어지고 있다. 프로 원년 74.1%였던 성공률이 2012-2013시즌에는 73.0%, 지난 시즌에는 71.6%였고 올해는 70.1%까지 떨어졌다(2014년 12월 12일 기준).

김준우 기자 | 2015-02-10

‘명장들의 스승’ 딘 스미스

1998년 ESPY 시상식장 단상에 ‘아서 애시 용기상(Arthur Ashe Courage Award)’ 수상자 발표를 위해 농구계의 거물들이 나타났다. 빌리 커닝햄, 덕 모, 찰리 스캇, 월터 데이비스, 브래드 도허티, 제임스 워디… 모두 미 프로농구(NBA)에서 큰 족적을 남긴 대단한 인물들이었다. 이들이 단상에 모인 이유는 단 하나. ‘스승’ 딘 스미스가 이 상의 수상자였기 때문이다.

최연길 농구칼럼니스트 | 2015-02-10

승무원 꿈꾸던 그녀, 치어리더가 되다 'KCC 정유민'

올 시즌 전주 KCC의 간판 치어리더로 떠오르고 있는 정유민(23) 치어리더. 승무원을 꿈꾸던 그녀는 대학 시절 시작한 치어리더의 매력에 푹 빠져 본격적인 치어리더의 길로 뛰어들었다고 한다. 운동하는 남성에게 섹시함을 느낀다는 그녀, 천상 치어리더였다.

곽현 기자 | 2015-01-12

'아버지의 이름으로' kt 윤여권 “절실함이 기적을 만들었다”

돌이켜 보면 참 힘든 시간이었지만, 열매는 달았다. 부산 kt 윤여권(30, 186cm)은 조성민의 부상 공백을 틈 타 데뷔 후 가장 화려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어렵게 세상의 빛을 본 아이들까지 무럭무럭 자라고 있으니, 윤여권에게 2014년은 여러모로 잊지 못할 한 해가 되지 않을까.

최창환 기자 | 2015-01-11

은희석 감독, 더 이상 흔들리는 연세대는 없다

2014년 8월 18일. 연세대가 공석이던 감독 자리에 안양 KGC인삼공사 은희석 코치를 선임한다는 발표가 나왔다. 선장을 잃고 떠다니던 배에 은희석 감독이 올랐다. 키를 잡은 연세대 은희석 감독의 목표는 하나였다.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연세대의 목적지로 선수들을 이끌겠다는 것. 그렇게 은희석 감독은 옅어졌던 연세대에 다시 짙은 푸른빛을 더하기 시작했다.

김선아 기자 | 201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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