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 점프볼 매거진

상황으로 알아보는 농구용어 ①DENY

농구는 알면 알수록 재밌는 스포츠다. 하지만 야구만큼이나 복잡한 용어와 규칙 때문에 골머리를 앓을 때도 많다. 규칙에 대한 설명은 「최연길의 룰 스토리」를 통해 절찬리(?)에 연재되고 있는 만큼, 용어에 대한 설명도 매월 진행하고자 한다.

김준우, 이재훈 기자 | 2014-07-25

여중부 일대일 최강자 숙명여중 진세민

최근 여고부에서는 오픈 찬스에서 3점슛만 던지는 정형화된 플레이가 아닌, 빠른 스피드와 개인기를 바탕으로 한 일대일 공격을 펼치는 선수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다. 이 바람직한 현상은 중등부에서 시작되고 있다. 숙명여중을 우승으로 이끈 에이스, 전세민도 그 중 하나다.

한필상 기자 | 2014-07-24

돌아온 박언주, 농구인생 2막 START!

시련은 인간을 성숙하게 만든다. 그리고 잠깐의 휴식은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는 여유를 가져다준다. 우리은행 박언주(26)에게 2년의 공백은 어쩌면 후퇴가 아닌 전진의 계기를 가져다줄지 모른다. 몰라보게 달라진 겉모습만큼이나 그녀는 한 결 더 성숙해져 돌아왔다.

곽현 기자 | 2014-07-24

시즌아웃 됐던 선수들 지금은?

시간을 2013-2014시즌으로 돌려보자. 남녀 프로농구 16개 팀은 선수명단을 빈틈없이 채운 채 시즌을 시작했다. 하지만 시즌에 마침표를 찍고 마지막 인사를 건넬 때는 모든 선수가 함께 하진 못했다. 부상으로 인해 일찌감치 시즌을 접은 선수도 있었기 때문이다. 플레이오프와 챔피언결정전 열기가 한창일 때도 부상 선수들은 일찌감치 새 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부상 진짜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말이다. (이 기사는 점프볼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김선아 기자 | 2014-07-24

'농구의 꽃' 덩크슛 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마음(3)

오로지 농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 바로 '농구의 꽃' 덩크슛이다. 한때 덩크슛은 외국선수의 전유물처럼 느껴졌다. 간간이 국내선수들의 덩크슛이 나오면 그날 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에서 빠지지 않았을 정도로 진귀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올스타전에서도 국내선수와 외국선수를 나눠서 심사할 정도로, 덩크슛에 능숙한 국내선수가 많아졌다. 프로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경기에서도 덩크슛은 빈번하게 볼 수 있는 득점 방식 중 하나가 됐다. 그렇다면 과연

김영현 기자 | 2014-07-22

드래프트 다크호스, ‘제2의 최현민’ 석종태

"승부처에서 공격할 기회가 온다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죠." 승부처를 진정으로 즐길 줄 아는 진짜 사나이가 있다. 주인공은 동국대 '믿을맨' 석종태다. 동국대의 승부처 공격은 그가 맡을 때가 많다. 어깨가 무거울 법도 하지만,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 농구의 재미를 느낀다고. 어느덧 졸업반이 된 그는 매 경기가 절실해졌다. 지금과 같은 마음가짐을 잃지 않는 농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석종태. 실제로 대화를 나눈 그는 배움의 아이콘이 따로 없었다.

김영현 기자 | 2014-07-22

'농구의 꽃' 덩크슛 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마음(2)

오로지 농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 바로 '농구의 꽃' 덩크슛이다. 한때 덩크슛은 외국선수의 전유물처럼 느껴졌다. 간간이 국내선수들의 덩크슛이 나오면 그날 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에서 빠지지 않았을 정도로 진귀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올스타전에서도 국내선수와 외국선수를 나눠서 심사할 정도로, 덩크슛에 능숙한 국내선수가 많아졌다. 프로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경기에서도 덩크슛은 빈번하게 볼 수 있는 득점 방식 중 하나가 됐다. 그렇다면 과연

김영현 기자 | 2014-07-22

상명대 ‘골밑 지킴이’ 류지석 “뒷선이 약하다는 말은 그만”

상명대에게 2013년은 최고의 한 해였다. 1부 리그로 진입한 이래 처음으로 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기 때문. 그리고 이제는 당당히 중위권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는 상명대다. 어느 한 사람의 능력만으로는 이뤄낼 수 없었던 결과물. 감독과 선수들이 흘린 땀이 함께 어우러졌기에 만들 수 있었던 결과물이지만 그 과정 속에는 골밑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류지석이 있었다.

정고은 기자 | 2014-07-22

연세바른병원 박진웅 원장이 말하는 ‘공공의 적’ 전방십자인대 부상

7~8월은 농구선수들의 '앓는 소리'가 가장 자주 들려오는 시기다. 아파서 앓기보다는, 힘들어서 '끙끙' 대는 소리다. 장소와 방식은 다르지만 선수들은 여름마다 1~2번씩 지옥훈련을 경험한다. 이유는 단 하나. 더 건강하고 에너지 넘치는 신체를 갖고 시즌을 맞기 위해서다.

정리 손대범 기자 | 2014-07-21

마지막 아시안게임 나서는 이미선, 金빛 마무리를 꿈꾼다

이미선과 김주성이 인터뷰를 위해 진천선수촌 숙소 로비에서 함께 자리했을 때다. 서로의 대표팀 경력을 이야기하는 와중에 이미선이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저는 첫 국제대회가 올림픽이었어요. 그 뒤로도 올림픽에 나갔죠." 모두가 '와-' 감탄했지만 정작 이미선은 김주성 쪽이 더 나아보인다고 말한다.

손대범 기자 | 2014-07-21

'국가대표 수호신' 김주성, 그가 준비하는 마지막 아시안게임

신동파와 이충희, 허재, 그리고 서장훈…. 한 시대를 풍미해온 농구스타들이다. 지금 시대 한국농구를 상징하는 선수는 바로 김주성(35, 원주 동부)이다. 그가 없는 국가대표팀은 어떤 모습일지, 그가 없는 KBL과 동부는 어떨지 상상하기 힘들 정도다. 그런 김주성이 어느덧 국가대표로서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

곽현 기자 | 2014-07-21

‘군필자’ 성균관대 배재광 “긍정의 힘을 믿어요”

대학팀에 군필자가 있다? 이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는 바로 성균관대 '맏형' 배재광이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곧바로 군대에 간 배재광. 처음엔 그의 특이한 이력에 눈이 갔지만, 성균관대 경기를 보니 이내 그의 플레이에 집중하게 됐다. 아직 성균관대(5월 8일 현재 1승 7패)는 이기는 경기보다 지는 경기가 많다. 누구나 패색이 짙다고 생각하지만, 배재광은 어떻게든 이겨 보려고 눈을 번뜩인다.

김영현 기자 | 2014-07-21

'농구의 꽃' 덩크슛 하는 사람과 보는 사람의 마음(1)

오로지 농구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 바로 '농구의 꽃' 덩크슛이다. 한때 덩크슛은 외국선수의 전유물처럼 느껴졌다. 간간이 국내선수들의 덩크슛이 나오면 그날 스포츠뉴스 하이라이트에서 빠지지 않았을 정도로 진귀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정이 달라졌다. 올스타전에서도 국내선수와 외국선수를 나눠서 심사할 정도로, 덩크슛에 능숙한 국내선수가 많아졌다. 프로뿐만 아니라, 아마추어 경기에서도 덩크슛은 빈번하게 볼 수 있는 득점 방식 중 하나가 됐다. 그렇다면 과연

김영현 기자 | 2014-07-21

화력 UP! 수원여고의 후반기 반격 기대하라!

수원여고는 화려함보다는 꾸준함과 조직적인 수비가 돋보였던 팀이다. 잠시 주춤하면서 전국무대에서 멀어졌지만, 최근 공격력까지 강화하면서 익숙했던 그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수원여고 농구의 시작 수원여고는 1936년, 수원재류일본인학교 조합에 의해 수원공립가정여학교라는 이름으로 개교 했다. 수원에서 개교된 최초의 여성 학교였다. 1941년 수원공립고등여학교로 개편된 수원여고는 1943년, 현재 위치에 교사를 신축하면서 학교 틀을 잡아갔다. '수원여고

한필상 기자 | 2014-07-01

운동 전? 스트레칭! 부상 후? 확실한 초기치료가 우선!

길거리농구의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서 전국곳곳에서는 길거리농구대회 개최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최근에는 동아리농구도 활성화 되면서 리그전, 혹은 5대5 농구대회에 참가하는 이들도 많이 늘어났다. 하지만 이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심장이 철렁할 때가 있다. 바로 부상 위험 때문이다. 연세바른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인 김주평 원장은 "부상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트레칭이 가장 중요하고, 부상을 당했을 때는 초기 치료가 큰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손대범 기자 | 201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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