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A / 국가대표팀 소식

[동아시아] 최부영 감독의 쓴 소리 “종규, 혼내서라도 공격시킬 터”

대한민국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마카오와의 A조 예선에서 124-39로 완승, 예선을 3전 전승으로 마쳤다. 그래도 최부영 감독은 고민이다. 믿을만한 슈터가 없어 내·외곽의 밸런스가 깨졌단다. 마카오전에서 허일영이 7개의 3점슛을 터뜨렸고, 이정현은 4개를 모두 성공시켰지만 의미가 없다고 잘라 말할 정도였다.

인천/최창환 기자 | 2013-05-18

[동아시아] ‘무차별 폭격’ 한국, 마카오 대파

자비란 없었다. 한국이 쉴 틈 없이 공격하며 마카오를 대파했다. 한국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마카오와의 A조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124-39로 승리했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조별예선을 전승으로 마치고 A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인천/이재훈 인터넷기자 | 2013-05-18

[동아시아] 일본 ‘기둥’ 쿠스케 “이종현 18살이라고?”

쿠스케에 의하면, 일본은 대한민국과의 예선에서 안 좋은 경기력을 보이며 분위기가 크게 저하됐다고 한다. 쿠스케는 “‘대만을 이기면 대한민국과 다시 맞붙을 수도 있다. 움츠리고 있을 필요 없다’라며 분위기를 전환시켰다”라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결승에서 대한민국을 다시 상대하고 싶다는 각오도 전했다.

인천/최창환 기자 | 2013-05-18

[동아시아] ‘골밑 장악’ 일본, 대만에 진땀승…극적인 4강행

일본이 천신만고 끝에 결선에 올랐다. 일본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대만과의 A조 예선에서 71-70, 1점차로 역전승했다.

인천/최창환 기자 | 2013-05-18

[동아시아] 유력한 준결승 상대 홍콩…방심은 금물

홍콩이 한국의 준결승 상대로 유력해졌다. 홍콩은 1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몽골과의 B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76-73로 승리하면서 사실상 준결승 진출을 확정지었다.

인천/이재훈 인터넷기자 | 2013-05-17

[동아시아] 체육관 후끈 달아오르게 한 몽골대표팀…반가운 얼굴도

한국팀의 경기도 아닌데, 체육관이 팬들의 함성 소리로 뜨겁다. 몽골 대표팀을 응원하는 응원단의 함성 소리다. 17일 제 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가 열린 인천삼산월드체육관. 첫 경기로 열린 한국과 대만의 경기가 끝난 후 많은 관중들이 빠져나갔다.

인천/곽현 기자 | 2013-05-17

[동아시아] “일본팀 가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열혈팬 토미타 에이지

일본팀의 경기가 있는 날이면 어김없이 북을 두들기며 큰 소리로 일본팀을 응원하는 이가 있다. 바로 일본인 토미타 에이지 씨. 제 3회 EABA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는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는 일본팀의 경기가 열릴 때면 그의 응원으로 체육관이 가득 찬다.

인천/곽현 기자 | 2013-05-17

[동아시아] 복통 안고 훨훨…김민구, 정신력 또한 국가대표

속이 안 좋은 선수가 맞나 싶다. 김민구(22, 189cm)가 복통을 안고 이틀연속 코트를 휘저었다. 김민구의 투혼이 빛난 대한민국은 17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대만과의 A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78-56으로 승리했다.

인천/이재훈 인터넷기자 | 2013-05-17

[동아시아] 돌아온 윤호영, 승부의 흐름 가져오다

상무 윤호영(29, 197cm)이 오랜 공백에도 불구하고, 수비를 잘 조율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한국은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A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대만을 78-56으로 크게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예선 한 경기(18일, 마카오)만을 남겨놓고, 사실상 조 1위를 확정했다.

인천/김인화 인터넷기자 | 2013-05-17

[동아시아] 한국, 대만 격파...조 1위로 아시아선수권 진출권 획득

한국이 쾌조의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를 확정지었다. 준결승에 진출한 한국은 상위 5팀에게 주어지는 아시아선수권 진출티켓을 확정지었다. 대한민국은 17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대만과의 A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78-56으로 승리했다.

인천/이재훈 인터넷기자 | 2013-05-17

[동아시아] 일본·대만 차례로 격파…중국 보고 있나?

한국이 일본에 이어 대만까지 격파하며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17일 열린 대만과의 동아시아 선수권 예선 2번째 경기에서 78-56으로 승리했다. 남은 예선 경기는 마카오이나, 마카오는 한국과 수준 차이가 난다. 사실상 조 1위를 확정한 한국이다.

인천/곽현 기자 | 2013-05-17

[동아시아] 한국과 만날 가능성 높은 홍콩 전력 어떤가

홍콩이 1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B조 첫 경기에서 중국에 84-59로 패했다. 일방적인 경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다르게 홍콩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중국을 강하게 압박,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2쿼터 중반 역전에 성공한 홍콩은 3쿼터 중반까지 계속해서 중국을 앞섰다.

인천/김인화 인터넷기자 | 2013-05-16

[동아시아] 중국 판빈 감독 “어려웠던 홍콩전 오히려 감사”

중국이 홍콩과의 경기에서 어렵게 첫 승을 따냈다. 중국은 16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선수권대회 홍콩과의 B조 경기에서 84-59로 이겼다.

인천/김선아 기자 | 2013-05-16

[동아시아] 중국 차세대 센터 왕저린 “이종현과 재밌는 경기 기대”

중국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선수는 바로 센터 왕저린(19, 214cm)이다. 중국의 차세대 센터로 불리는 왕저린은 야오밍(33, 229cm), 이지엔리엔(26 212cm)의 뒤를 이어 중국의 골밑을 지킬 차세대 유망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천/곽현 기자 | 2013-05-16

[동아시아] 중국, 홍콩 만만치 않네…힘겹게 첫 승 신고

중국의 일방적인 경기가 될 거라는 예상이 많았으나, 예상 밖의 접전이었다. 중국이 홍콩을 힘겹게 이기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과 함께 우승후보로 꼽히는 중국의 일방적인 경기가 될 거라 예상했으나, 중국은 예상 외로 홍콩에 어려운 경기를 펼쳤다. 홍콩은 로우이태, 릉만흥 등 빠른 가드진들을 앞세워 중국을 괴롭혔다.

인천/곽현 기자 | 2013-05-16
 1 2 3 >  Last ›

제이앤제이미디어

주소
서울시 송파구 가락본동 49-4 3F
대표번호
02-511-5799
팩스
02-511-5502
contact
basket@jumpball.co.kr
Copyright 2001-2011 by J&J Me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