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 박순경의 최고대최고

[최고대최고] ‘왕년의 득점기계’ T-MAC 對 빈스 카터

1990년대 NBA는 센터 시대로 불렸고, 현재는 포인트가드의 전성시대로 불리고 있다. 마이클 조던의 은퇴 이후 ‘제2의 조던’을 찾던 2000년대는 코비 브라이언트, 앨런 아이버슨, 빈스 카터, 트레이시 맥그레이디 등 뛰어난 슈팅가드들이 데뷔, 스윙맨 시대를 알리며 NBA 인기 부활을 알렸다. 이들 중 ‘사촌형제’ 카터와 맥그레이디는 폭발적인 득점력과 운동능력으로 누구보다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평범한 선수로 전락했지만, 여전히 코트를 누비며

박순경 인터넷기자 | 2012-06-26

[최고대 최고] 최고의 해결사 듀란트VS노비츠키

지난 시즌과 올 시즌 NBA 파이널의 공통된 화제는 무엇일까. 르브론 제임스? 러셀 웨스트브룩? 두 선수도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모두 아니다. 정답은 사기적인 슈팅 능력을 가진 장신 슈퍼스타 해결사의 존재다.

박순경 인터넷기자 | 2012-06-18

[최고대최고] 마지막 불꽃을 피운다! 키드 對 내쉬

바야흐로 NBA는 포인트가드들의 전성시대다. 러셀 웨스트브룩, 토니 파커, 라존 론도 등 포인트가드들이 NBA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대부분의 강팀에 확실한 포인트가드들이 있을 정도로 뛰어난 포인트가드는 좋은 성적의 보증수표다. 젊은 포인트가드들이 점점 리그를 지배하는 사이, 상대적으로 조용히 선수생활을 이어가는 노장 스타들이 있다. ‘패스 마스터’로 불리는 스티브 내쉬와 제이슨 키드다. 내쉬와 키드는 묵묵히 얼마 남지 않은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다.

박순경 기자 | 2012-06-12

[최고대최고] 최고의 승부욕, 최고의 기량 … 코비 대 가넷

NBA 선수들은 뛰어난 실력만큼 자존심도 강하다. 죽기보다 지는 것을 싫어할 정도로 승부욕의 화신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마이클 조던(48, 198cm)과 래리 버드(55, 205cm)가 유명했고, 현역 선수들 중에는 코비 브라이언트와 케빈 가넷이 대표적이다. 코비와 가넷은 상대를 잡아먹을 것 같은 강렬한 눈빛으로 경기를 지배한다. 패하는 것을 용납할 수 없기에 연습량도 많기로 유명하다. 꾸준한 자기관리 결과 30대 중반의 노장임에도 불구, 여전히 정상급

박순경 인터넷 기자 | 2012-06-04

[최고대최고] ‘리바운드’ 러브 vs ‘블록’이바카

농구는 ‘높이 싸움’이라 불린다. 골밑을 지배하는 자가 항상 유리한 법이며, 그 골밑은 늘 ‘거인’들이 지켜왔다. 그들이 제공하는 블록과 리바운드는 승리의 필수 요소다. 매 시즌 자유계약선수 시장에서 빅맨들이 어떻게든 살아남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 중에서도 최근에는 케빈 러브(미네소타 팀버울브스)와 서지 이바카(오클라호마 시티 썬더)가 각각 리바운드와 블록에서 최고의 기여도를 뽐내고 있다. 게다가 이들의 발전은 현재 진행형이라 매 시즌, 팬들로부터 많은

박순경 인터넷기자 | 2012-05-28

[최고대최고] 희비 엇갈린 ‘강철몸’르브론 對 하워드

올 시즌 제임스와 하워드의 희비가 엇갈렸다. 제임스가 건강한 몸으로 통산 3번째 정규시즌 MVP를 거머쥔 데 반해 하워드는 부상으로 시즌아웃 됐다. 단골로 수상하던 올해의 수비상도 타이슨 챈들러(29, 216cm)에게 내줬다.

박순경 인터넷기자 | 2012-05-22

[최고대최고] ‘기본기’ 팀 던컨 vs ‘화려함’ 그리핀

요즘 NBA에는 예전보다 뛰어난 빅맨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90년대에는 명센터들이 탄생했고, 2000년대에는 '4대 파워포워드'라고 불린 스타급 선수들이 있었지만 지금은 가드자원만 넘쳐난다. 이러한 빅맨 기근시대에서 '회춘'한 팀 던컨과 지난 시즌 데뷔한 블레이크 그리핀은 각자의 재능으로 NBA를 빛내고 있다. 그런데 던컨은 밋밋해서 탈이고 그리핀은 너무 화려하다.

박순경 기자 | 2012-05-15

[최고대최고] ‘패스’론도 VS ‘득점’웨스트브룩

론도와 웨스트브룩은 포지션이나 팀내 비중, 리그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상 등에 있어 모두 각자의 영역을 확실히 구축했다. 하지만 장점과 단점은 서로 상반된다. 론도는 슛이 없어서 걱정이고, 웨스트브룩은 지나치게(?) 슛이 많아 걱정이다.

박순경 기자 | 2012-05-07

[이동환의 라커룸] ‘제레미 린? 내가 원조!’ NBA 언더독 성공 신화

요즘 NBA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선수는 단연 제레미 린(24, 뉴욕 닉스)입니다. 사실 린 외에도 NBA에는 언드래프티이거나 2라운드에 지명된 소위 ‘언더독(Underdog)’이었다가 성공 신화를 쓴 선수들이 꽤 있는데요. 이번 라커룸에서는 바로 그 선수들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환 인터넷 기자 | 2012-02-27

[이동환의 라커룸] 2012 NBA 올스타전 미리보기

어느덧 시즌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이맘 때가 되면 NBA 팬들을 설레게 하는 것이 바로 또 있죠. 바로 NBA 올스타전입니다. 이번주 라커룸에서는 오는 주말 미국 올랜도에서 열릴 2012 NBA 올스타전을 미리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환 인터넷 기자 | 2012-02-20

[이동환의 라커룸] NBA의 연승 행진, 그 참을 수 없는 짜릿함!

팀 스포츠에서 선수와 팀의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단연 승리입니다. 1승, 1승을 거둘 때마다 선수들에게 자신감이 붙고 그것이 반복되면서 이기는 법까지 터득하기 때문이죠.

이동환 인터넷 기자 | 2012-02-13

[이동환의 라커룸] ‘지배자에서 전설로’ 새 역사를 쓰고 있는 90년대 학번들

90년대에 드래프트되어 2000년대를 호령했던 스타 선수들도 어느새 은퇴시기를 재어보는 30대 중후반의 노장이 되었습니다. NBA라커룸, 이번 주에는 노장이 된 90년대 드래프티들이 써가고 있는 기록들에 대해 얘기해볼까 합니다.

이동환 인터넷 기자 | 2012-02-06

[이동환의 라커룸] NBA판 新엘클라시코의 등장, LA 더비!

현지 시간으로 지난 25일 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는 재밌는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바로 LA 레이커스와 LA 클리퍼스의 ‘LA 더비’였는데요, 이 경기에서 양 팀은 어느 라이벌전 못지 않은 치열한 경기를 펼쳐 NBA 팬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이동환 인터넷 기자 | 2012-01-30

[이동환의 라커룸] ‘내 코가 석자!’ 무엇이 그들을 아쉽게 하나?

말로만 단축시즌, 단축시즌 했는데 정말 짧긴 짧나봅니다. 팀 당 적게는 16경기, 많게는 19경기 치른 지금 벌써 시즌의 3분의 1 가까이 지났습니다. 이번 주 라커룸에서는 시즌 초반 각 팀들이 느낄 아쉬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기해보겠습니다.

이동환 인터넷 기자 | 2012-01-25

[이동환의 라커룸] 르브론 제임스, NFL 스타에 반하다?

대다수의 전문가들로부터 우승후보 1순위로 평가받고 있는 마이애미는 지지난주부터 서부 원정 5연전 일정을 시작했는데요, 오늘 라커룸에서는 마이애미의 르브론 제임스와 NFL 스타 팀 티보의 이야기, 그리고 13일에 펼쳐진 마이애미의 덴버 원정 경기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환 인터넷 기자 | 201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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