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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 복무 중인 DB 김창모, 20일 이한울양과 화촉
이원희(mellorbiscan@naver.com)
기사작성일 : 2018-05-17 10:14
[점프볼=이원희 기자] 현재 상무에 복무 중인 원주 DB 김창모(27)가 오는 20일 오후 2시 엠플러스웨딩홀에서 신부 이한울(28)양과 화촉을 밝힌다.  

신부 이한울양은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지성과 미모를 겸비했다. 현재 국내 로펌에서 사무직으로 재직 중이다. 두 사람은 연세대 재학시절인 2013년 학교축제에서 만나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김창모는 “군 복무 중이라 결혼 준비는 거의 신부 혼자 도맡았다. 미안하다”면서 “항상 옆에서 묵묵히 챙겨주고 도와준 신부에게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혼여행은 6박7일 동안 하와이로 다녀올 계획이다. 신혼살림은 서울 대방동에 차릴 예정이다.

#사진_원주 D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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