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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 13일 정규리그 최종전서 김주성을 위한 ‘레전드데이’ 개최
강현지(kka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3-12 11:30

[점프볼=강현지 기자]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DB가 정규리그 최종전에서 김주성을 위한 행사를 마련한다.

 

6시즌 만에 정규경기 1위를 달성한 원주 DB가 오는 13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펼쳐지는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부산 KT와의 경기에서 김주성의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 출전을 기념하는 ‘레전드데이’ 행사를 시행한다.

 

DB는 이날 경기 입장권을 ‘김주성 스페셜 티켓으로 발행하고 경기장 1층 R석 관중 전원(640명)에게는 김주성 기념 티셔츠를 증정해 경기장 1층을 녹색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또한, 관중 출입구에는 김주성의 주요기록을 표시한 보드가 설치된다.

 

또한 이날 경기에는 김주성과 이름이 같거나 주민등록증을 비롯한 학생증 운전면허증 등 신분증에 숫자 ‘32’가 들어가는 팬들은 매표소에 신분증을 제시하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 사진_ 점프볼 DB(이선영 기자), DB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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