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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응급실 의사' 김범진씨의 농구외길인생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8-03-10 18:42

[점프볼=부산/김남승 기자] "24시간 근무를 해도 다음날 농구 할 생각하면 아직도 설렙니다."

 

농구에 제대로 미친 의사가 있다. 병원 업무 중에서도 가장 바쁘다는 응급실에서 근무함에도 농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코트를 내달리는 의사가 있다. 부산 영도병원 응급실에서 근무 중인 김범진(39세)씨가 2018 KBA 3x3 코리아투어 부산대회에 오픈부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2016년도 부산지역 코리아투어 3x3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던 김범진씨. 당시 멤버들과 의기투합하여 마지막 30대의 농구열정을 불태우며 우승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김범진씨의 농구사랑을 느낄 수 있는 인터뷰와 플레이 영상입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김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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