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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⑦ 양홍석에게 부산KT를 묻다
송선영(sso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3-08 06:00
[점프볼=송선영, 김혜림 기자] 신입사원들은 과연 우리 회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지난 10월 31일, 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신인들을 만나 소속팀에 대해 묻고 숙소 적응기를 들어보는 코너, 'KBL 신입사원'을 마련했다. KBL 정규리그가 막바지로 흘러가는 지금, 신입사원의 마지막 순서는 부산KT소닉붐의 또 다른 신인선수 양홍석이다. KBL 최연소 신입사원, 양홍석의 좌충우돌 사회생활 적응기를 들어보자. 선수의 애장품은 점프볼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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