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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3X3 프리미어 리그 6개 팀 확정…일본 소속 오이타 스탬피드 참여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8-03-06 11:45
[점프볼=민준구 기자] KOREA 3X3 프리미어 리그에 참가할 6개 팀이 모두 확정됐다.

한국3대3농구연맹은 5일 구단주 회의를 통해 KOREA 3X3 프리미어 리그에 참가하는 6개 팀을 확정 발표했다. 

5월 5일 개막하는 KOREA 3X3 프리미어 리그에는 데상트를 비롯해, ISE BASTARDS, PEC, CLA, INPULSE 등 5개의 국내 기업 및 개인 구단이 참가한다. 뿐만 아니라 6번 째 팀으로 일본 3대3 프리미어리그 소속인 오이타 스탬피드(OITA STAMPEDE)가 참여한다. 

또 연맹은 지난달 일본프로리그인 프리미어EXE와 리그 교류에 상호협력하는 협약을 맺고 양국의 3대3 농구 발전에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연맹은 윌 코리아(WILL KOREA)라는 이름으로 클럽 대표팀을 꾸려 후쿠오카 컨퍼런스에 출전 시킬 예정이다.

# 사진_한국3대3농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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