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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가자! 중국으로' 국대 선발전 우승팀 NYS, 팀코리아, 어떻게 우승했나?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8-03-05 01:02

#오픈부 결승_ NYS vs 남일건설

 

 

# U18 결승_ 팀코리아 vs Conquero

 

[점프볼=성남/김남승, 김지용 기자] FIBA 3x3 아시아컵 2018에 나설 국가대표가 모두 결정됐다. NYS(OPEN)와 팀 코리아(U18)가 한국을 대표해 아시아 무대에 도전한다.


3일과 4일 이틀간 성남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FIBA 3x3 아시아컵 2018 국가대표 선발전은 치열한 접전 끝에 왕좌가 모두 가려졌다. OPEN 카테고리에선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던 NYS가 예상대로 태극마크를 거머쥐었고, U!8 카테고리에선 현역 고등학교 선수들로 구성된 팀 코리아가 정상에 섰다.

 

결승 무대에서 가장 힘든 경기를 펼쳤지만 기어코 우승을 따낸 팀 코리아는 FIBA 3x3 U18 아시아컵 2018에 국가대표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고, NYS는 오는 4월29일부터 5월1일까지(한국은 4월27, 28일 별도 예선) 중국 심천에서 열리는 FIBA 3x3 아시아컵 2018에 국가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국가대표로 선발된 NYS와 팀코리아의 결승전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한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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