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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 챔피언' KGC인삼공사, 14일 안양서 삼성과 홈 개막전
민준구(minjungu@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10-12 11:02
[점프볼=민준구 기자] '디펜딩 챔피언' 안양 KGC인삼공사가 서울 삼성을 맞아 2017-2018 시즌 공식 개막전을 펼친다.

KGC인삼공사의 2017-2018시즌 홈 개막전이 14일 오후 3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삼성과의 경기로 벌어진다.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의 공식 개막전으로 치러지는 이날 경기는 오후 2시부터 식전행사가 시작된다. 지난 시즌 통합 우승 과정을 담은 리뷰 영상 상영과 우승 반지 전달식도 진행된다. 경기 전 시구 및 하프타임 공연은 ‘청량돌’로 불리우는 인기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맡게 된다.

한편, 경기장 외부에서는 어린이팬을 대상으로 하는 정관장「아이키커」룰렛 게임과, 성인팬을 대상으로 하는「굿베이스」 이벤트도 마련되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푸짐한 선물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시즌 KGC인삼공사는 현대자동차와 함께「코나 3점슛 이벤트」 를 진행한다. 총 27경기의 홈경기 동안 매 경기 예선을 실시한 후 정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결승전을 펼쳐 최종 우승자 1명에게 프리미엄 소형 SUV <코나>를 증정한다.

KGC인삼공사의 개막전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홈페이지(interpark.com) 및 콜센터(1544-1555)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KGC인삼공사 홈페이지(kgcsports.com)를 참조하면 된다.

# 사진_KGC인삼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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