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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장 오프닝쇼! SK, 스포테인먼트 더 화려해진다
강현지(kka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10-12 09:29

[점프볼=강현지 기자] SK의 스포테인먼트가 새 시즌을 맞이해 더 화려해졌다.

 

서울 SK(단장 윤용철)는 15일 오후 5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개막전을 맞아 새롭고 화려한 개막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프로농구 최초로 경기장 코트가 아닌 잠실학생체육관 실내 천장에 미디어 파사드 영상을 상영해 웅장하고 화려한 오프닝 쇼를 연출한다. 또한 경기장 조명 시설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선발 라인업 소개, 치어리더 공연 시 팬들이 함께 참여하는 암전 퍼포먼스도 연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농구 팬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 그리고 고객 참여형 행사를 시행해 2017~2018시즌 개막을 축하할 예정이다.

 

경기장 외부도 팬 친화적으로 개선을 했다. 기존 티켓 판매소를 체육관 광장에서 경기장으로 이전해 잠실학생체육관 중앙광장의 공간을 넓혀 팬들에게 좀 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SK는 2017-2018시즌을 맞아 국내 최초로 농구에 대한 정보와 실시간 상황을 설명해주는 도슨트 서비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및 인스타그램 개설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 강화, 경기장 내 인포데스크 운영, 창단 20주년 기념 전시관 설치 등 새롭고 다양한 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사진_서울 SK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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