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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3 농구연맹, 18일 전용코트 '코트 M' 개장 이벤트 대회 개최
강현지(kka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09-14 13:32

[점프볼=강현지 기자] 한국 3대3 농구연맹이 전용 코트인 '코트M'의 개장 기념 이벤트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 3대3 농구연맹은 18일 오후 2시, 고양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 내 3대3 농구 전용 코트인 코트 M에서 '국가대표, 한 판 붙자!' 행사를 연다.

 

한국 3대3 농구연맹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청한 아마추어 팀이 토너먼트로 우승팀을 가린 뒤 3대3 국가대표와 경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전장을 던진 팀은 LSG, LEO, 모션 스포츠, TTB, 포티원, S&T GEARS, DASH, KBC 등 총 8개 팀이다.

 

국가대표는 올해 6월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3대3 월드컵에 출전했던 이승준, 박광재, 최고봉, 박민수 등 4명으로 구성됐다. 만약 아마추어 우승팀이 국가대표를 상대로 이기면 2018년 FIBA 주최 국가 클럽대항전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한국 3대3 농구연맹 관계자는 "이 대회를 시작으로 매주 3대3 농구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사진_한국 3대3 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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