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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더블] ‘이번엔 2on2!' 트리플더블 페스티벌, 라인업 확정
강현지(kkang@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09-11 21:57

[점프볼=강현지 기자] 농구를 주제로 선수, 아티스트들들이 무대를 꾸미는 트리플더블 페스티벌(Tripledouble2) 2on2 배틀 라인업이 발표됐다.

 

오는 28일 오후 8시, 잠실실내보조체육관에서 열리는 트리플더블 페스티벌에 다양한 분야의 선수,아티스트가 참가한다. 2on2 배틀은 2대2로 진행되는 농구 경기 이벤트로 총 4팀이 참가해 최종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이벤트에는 국내 동호회 최강자인 박민수를 포함해 지난 2016 신인드래프트에서 일반인 자격으로 뽑혔던 슈터 오종균, 부드러운 움직임과 슛 터치를 소유한 임재원, 뛰어난 농구 실력을 갖춘 A.K.A 에이스 임종균 등 농구 실력과 화끈한 퍼포먼스를 겸비한 선수들이 우승을 위한 혈투를 펼친다.

 

또한 KBL 최단신 일반인 드래프트의 전설 이항범, 개그계 NO.1 농구광 송준근, 국내 최고의 덩커 이규호, 김훈(전 연세대 선수) 등이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경기는 2명씩 한팀으로 이뤄지며, 전후반 5분으로 진행된다. 또한 공격 제한 시간은 12초, 점수는 3점슛 라인 안팎에 상관없이 1점으로 인정된다.

 

# 사진_I.A.D.G 국제아트디렉터스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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