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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아빠는 슈퍼맨?' 모비스 양동근이 전하는 아빠와 국가대표 이야기
송선영
기사작성일 : 2017-09-01 01:28

[점프볼=송선영 기자] "이번에 정말 재밌게 봤어요.", "제가 있을 때 더 안 좋지 않았나요?" 양동근(울산 모비스)은 국가대표 이야기가 나오자 겸손한 말부터 꺼냈다. "가문의 영광이죠. 국가대표로서 태극기를 달고 뛸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자랑이 되지 않을까요?" 국가대표팀을 떠났지만, 선배로서 함께 응원했다는 양동근. 그렇다면 '국가대표' 타이틀을 내려놓은 채 보낸 여름은 어땠을까. '아빠'이자 '남편'으로써 만화방에 가서 아내에게 '원피스'를 전파한 사연, '플스방'에 가서 겪은 새로운 경험, 그리고 어느덧 뛰어온 날보다 뛸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베테랑으로서 보내고 있는 비시즌 이야기에 대해 들어보았다. 아빠이자 주장, 그리고 베테랑 농구선수이자 전 국가대표로서의 양동근을 만나보자.

 

 


# 사진=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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