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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영상] '단신 조합' 블레이클리-리드와 모비스의 궁합은?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7-08-29 18:13

 

[점프볼=김남승 기자] 지난 7월 KBL 외국선수 드래프트. 모비스는 KBL 구단들 중 유일한게 단신 외국선수로 2명을 뽑았다.  

1라운드에서는 지난 시즌 짧은 기간 함께 뛴 마커스 블레이클리(193cm)를, 2라운드에서는 애리조나 리드(189.7cm)를 지명했다. 블레이클리와 리드는 8월 중순부터 모비스에 합류해 손발을 맞추고 있다.

 

블레이클리에 대해선 좋은 평가를 내린 모비스 유재학 감독은 "리드는 슛에 기복이 있고 높이에 문제가 있다. 하지만, 경기를 해보면 기록이 좋다. 자체연습경기에서도 이기는 경기를 했다"며 좀 더 손발을 맞추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말많은 두 단신 조합의 블레이클리와 리드. 28일 중앙대와의 연습경기 영상을 준비해봤습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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