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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코치 데뷔전' 이미선, "레전드보단 막내코치로 불러주세요"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7-08-21 18:44

 

[점프볼=김남승 기자] "생각도 못했는데, 오늘 데뷔전이예요?" 

 

'레전드' 이미선 코치(삼성생명)의 첫 대답이였다. 은퇴 후 1년간 미국으로 지도자 코치 연수를 다녀온 이미선이 8월 1일부터 코치석에 앉은 이후, 2017 우리은행 박신자컵 서머리그에서 코치로서 '데뷔전'을 치렀다.

 

이미선은 “선수들에게 알려줄 수 있는 부분은 알려주겠지만, 나는 막내 코치다 보니 많이 긴장하며 배워야 한다.”며 코트에서 선수들에게 열정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아직은 코치보단 '선수 이미선'이 더 어울릴 것 같은 이미선 코치의 데뷔전 현장인터뷰 입니다.

 

#영상_김남승 기자

#사진_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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