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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플레이오프 시작' BIG3 3대3, 마지막 정규리그 H/L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7-08-16 15:45

[점프볼=김남승 기자] 최초의 3대3 프로리그를 표방하는 BIG 3 리그가 총8주간의 정규리그를 마쳤다.

 

8개팀 중 4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정된 가운데, LA에서 열린 지난 주말(20일) 8주차 경기는 약 10,000명의 팬이 운집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BIG3 리그는 1주차에는 60점을 선점하는 팀이 이기는 룰로 진행됐으나, 선수들의 부상과 체력을 감안해 50점으로 기준을 낮춘 바 있다. 또한 빠른 경기 진행을 위해 도입한 4점슛으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4팀은  Trilogy, 3 Headed Monsters, Power, Ghost Ballers 로 확정됐다. 정규리그 득점왕은 랴사드 루이스(총 170점, 평균 21.3점)가, 리바운드는 에반스가 총 87리바운드, 경기당 12.4 리바운드로 선정됐다. 마이크 비비는 총 30 어시스트, 경기당 3.8 어시스트로 1위를 기록했다.

 

금주 8월 20일 일요일 시애틀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를 위해 8개팀이 모두 참가하고, 상위 4팀가 챔프전을 위한 플레이오프에 참가하고, 하위4개팀 순위결정전을 치른다. 대망의 챔피언십은 8월 26일 라스베가스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린다.

 

#영상 제공=BIG3 리그, FOX SPORTS
#사진=BIG3 리그
#편집=김남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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