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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삼성 이주연 "우리팀 잘하고 있네"
홍기웅(woong_sport@naver.com)
기사작성일 : 2017-08-14 02:22
[점프볼=서울/홍기웅 기자] 13일 서울 반포한강시민공원 예빛섬에서 ‘WKBL 3X3 TOURNAMENT TRIPLE JAM’ 대회가 열렸다. ‘WKBL 3X3 TOURNAMENT TRIPPLE JAM’ 3대3 농구 경기에는 WKBL 6개 구단별 4명이 한팀을 이뤄 총 24명의 WKBL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참여했다. 결승전에서 삼성생명 블루밍스 이주연이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활약을 보고 좋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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