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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프로와 아마의 아름다운 교류, 삼성생명 캠프 현장
송선영, 주민영
기사작성일 : 2017-08-14 02:22

[점프볼=송선영, 주민영 기자]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진행한 '2017 Dreams Come True' 캠프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아마추어 선수들을 초청해 함께 훈련하고, 더 좋은 선수가 되는데 있어 영감을 주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효성여고와 분당경영고가 함께 했다. 삼성생명에서는 임근배 감독과 허윤자부터 막내 이주연까지 곳곳에서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았다. 과연 선배와 후배, 프로와 아마가 함께하는 캠프 분위기는 어땠을까. 점프볼이 그 훈훈한 분위기를 영상에 담아보았다.

 

 

#사진=홍기웅 기자
#촬영, 편집=송선영, 주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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