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스테판 커리 라이브 인 서울   관련포토 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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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판 커리와 함께는 농구 경기 화보
문복주(moonbj@naver.com)
기사작성일 : 2017-07-27 15:21

커리는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언더아머-스테판 커리 라이브 인 서울’을 성공리에 마쳤다. 국내 농구팬 2,000여명과 주니어 농구 선수, 다문화 가정의 유소년, 각종 스포츠 관계자들이 커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에는 커리의 동생인 댈러스 매버릭스 소속의 세스 커리(28, 188cm)도 함께 했다.

언더아머가 후원하는 중학교 농구 유망주 선수인 레거시 키즈와 한국을 비롯해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온 유소년 선수들, 그리고 주희정, 이미선등 연예인 정진운이 스테판 커리팀과 세스 커리팀으로 나누어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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