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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포토] 박신영 아나운서 '운명처럼 다가온 나의 직업'
유용우(aj23@tistory.com)
기사작성일 : 2017-06-19 20:55

[점프볼=유용우 기자] 점프볼 6월호를 장식한 박신영 아나운서의 미공개컷을 공개한다. 크루즈378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박신영 아나운서는 겉모습은 차도녀 같지만 털털하고 활발한 성격으로 누구보다 스포츠를 사랑하고, 자기 일에 대한 애정이 가득했다. 유창한 영어실력부터 먹방까지, 반전매력으로 하프타임을 장악한 그녀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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