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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3X3' 태극전사의 열정과 도전, 농구월드컵 출사표
김남승(mjns99@hanmail.net)
기사작성일 : 2017-06-15 17:53

[점프볼=김남승,곽현 기자] 한국 3X3농구 챔피언 WILL(대표 정용기)이 세계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WILL은 17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낭트에서 펼쳐지는 3X3월드컵 2017에 한국대표로 출전한다.

 

 

WILL은 선수 전원이 프로 출신들로 구성돼 있다. 팀은 국가대표 출신 이승준(39, 205cm)부터 모비스에서 뛰었던 최고봉(34, 188cm), 지난해 KT에서 은퇴한 신윤하(34, 193cm), 전자랜드 출신의 남궁준수(30, 198cm)으로 구성됐다.

 

최근 3X3농구 인기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2020년 도쿄올림픽에도 정식종목으로 채택이 됐다. 세계적으로 3X3농구 활성화와 참가선수들이 많아질 것으로 보이며, 한국도 이에 대한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농구붐 조성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상촬영/편집 : 김남승 기자

사진 :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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