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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FIBA 아시아컵, 한국 험난한 대진예고
한필상(murdock@jumpball.co.kr)
기사작성일 : 2017-05-19 08:02

[점프볼=한필상 기자] 서동철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17 FIBA 아시아컵 여자농구대회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호주, 필리핀과 한 조에 속했다.

 

한국시간 18일 인도 벵갈룰루에서 열린 대회 조 추첨식에서 한국은 아시아 6팀과 오세아니아 2팀이 포함된 상위리그에 속한 가운데 일본, 호주, 필리핀과 B조에 자리했다. A조에는 북한을 비롯해 중국, 뉴질랜드, 대만이 포진했다.

 

그동안 아시아컵의 경우 예선 성적을 가린 뒤 1위부터 4위까지 팀들이 크로스 토너먼트로 최종성적을 가렸으나 2개 조로 나뉜 이번 대회에서는 FIBA의 대회 방식을 따라 예선리그 후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방열)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거쳐 서동철 감독을 여자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한 바 있다.

 

2017 FIBA 여자 아시아컵 여자농구대회는 오는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인도 벵갈룰루에서 개최된다.

 

2017 FIBA 여자 아시아컵 대진표

 

디비전 A
A조_뉴질랜드, 대만, 북한, 중국
B조_한국, 필리핀, 일본, 호주

 

디비전 B
A조_스리랑카, 인도, 아메리칸사모아, 우즈베키스탄
B조_레바논, 싱가폴, 카자흐스탄. 피지

 

# 사진_FIB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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