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공'으로 대학농구에서 최고의 인기몰이를 하며 좋은 성적은 거두고 있는 한양대. 이런 한양대의 주전 포인트가드로서, 최고의 스피드를 자랑하는 이재도 선수를 만나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지났습니다. 그는 규정에 따라 팀을 떠나야만 했고, SK의 선택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다시 볼 수 없다는 인천팬들의 마음을 뒤로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반전이 일어났습니다. SK에서는 문태종 대신 데이빗 마이클스라는 선수를 선택했고, 팬들은 그가 인천에서 다시 뛸 수 있다는 일말의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1989년 7월 23일에 열린 대한민국과 소련의 결승전 경기 하이라이트입니다 이 당시 신구조화가 잘 이루어진 우리대표팀은 '슛도사'이충희,'전자슈터'김현준,'농구대통령'허재가 백코트를 책임졌으며 골밑엔 원조 트윈타워로 불리며 고공농구의 위력을 과시한 한기범,김유택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92-93 농구대잔치 올스타 덩크콘테스트 영상입니다 휘문고등학교 3학년 현주엽이 대학,실업선수들과 덩크슛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실수있습니다

선수 선발에 있어 유 감독은 고민이 있다. 바로 주축 선수들의 부상이다. 유 감독은 “부상선수들이 많다. 그 부분이 걱정이다”고 말했다. 대표팀은 지난 해 대표팀에서 뛰었던 선수 중 4명이나 부상으로 예비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오는 8월 1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FIBA아시아남자농구선수권에 참가할 남자국가대표팀 예비엔트리 24명이 확정됐다. 예비엔트리에는 양동근, 김선형, 김주성 등 프로농구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고, 김종규, 이종현, 김민구 등 대학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
서울 SK가 정규리그 우승 전력을 유지하게 됐다. SK는 22일 애런 헤인즈와 코트니 심스 등 2012-2013시즌에 활약했던 2명의 외국선수 모두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원주 동부는 지난 18일부터 ‘선수와 팬이 함께하는 PIC 나눔씨앗 해외여행’이라는 타이틀로 3박 4일의 특별한 팬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 오전에는 물놀이로, 오후에는 농구게임과 힐링타임을 가지며 서로 더욱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준의 ‘산토끼’ 노래실력과 김명훈의 ‘강남스타일’ 말춤을 볼 수 있었던 유쾌한 시간이 이어지기도. 다음은 사진으로 만나보는 동부의 PIC괌 투어 현장이다.
인연을 이어간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것도 45년씩이나 말이다. 한국대학농구를 대표하는 강팀인 고려대와 일본 메이지대가 올 해로 45년 째 역사 깊은 교류전을 가졌다.
청주 KB 스타즈가 일찌감치 2013-2014시즌 준비에 돌입했다. 다른 구단들이 이제 막 소집돼 컨디션을 점검하고 있는 것과 달리, KB는 지난주부터 연습경기를 치르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서울 SK가 정규리그 우승 전력을 유지하게 됐다. SK는 22일 애런 헤인즈와 코트니 심스 등 2012-2013시즌에 활약했던 2명의 외국선수 모두와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KBL(한국농구연맹)이 남한과 북한의 농구대결을 추진하고 있다. 한선교 KBL 총재가 오는 8월 북한남자 농구단을 초청해 ‘남북 농구대잔치(가칭)’ 개최를 계획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구리 KDB생명의 강영숙(32, 186cm)이 ‘5월의 신부’가 된다. 강영숙은 오는 25일 오후 3시 30분 아펠가모 잠실점에서 김장석(34)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샌안토니오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홈에서 2연승을 올렸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22일(한국시간) 샌안토니오 AT&T센터에서 열린 2012-2013 NBA 플레이오프 서부컨퍼런스 결승 2차전에서 93-89로 승리했다.
오는 6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리게 될 2013 FIBA U19남자 농구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선수단이 21일 인천 제물포고에서 본격적으로 합숙훈련에 돌입했다.

“우리는 속도로 승부해야 한다.” 지난 3월 취임한 대한농구협회 방열 회장이 21일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이 우승을 결정지은 뒤 밝은 미소를 지었다.

최부영 감독이 여러 악조건을 뿌리치고 대표팀에 우승을 안겼다. 최부영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제3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79-68로 중국을 제치고 우승을 따냈다.

한국이 중국을 격파하고 동아시아 선수권 3연패에 성공했다. 한국은 시종일관 중국에 근소한 리드를 점한 끝에 승리를 차지했다. 중국은 평균 신장 201.8cm의 장신팀이었으나, 한국은 높이의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가져갔다.

한국이 장대군단 중국을 물리치고 동아시아 선수권 3연패에 성공했다. 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결승전에서 한국은 중국과 시종일관 접전을 펼친 끝에 79-68로 승리했다.

일본이 홍콩을 꺾고 대회 3위를 차지했다. 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 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3, 4위 결정전에서 일본이 홍콩을 87-71로 이겼다.
마지막으로 남은 아시아선수권대회 출전권은 대만의 몫이었다. 대만이 20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몽골과의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5·6위전에서 94-86으로 승리했다.
몽골이 조별예선에서 전패했다. 몽골은 1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제3회 EABA 동아시아 남자농구 선수권대회’ 중국과의 B조 예선에서 45-109로 패했다.

많은 관심을 모았던 문태종(38, 197cm)의 행선지는 결국 LG였다. LG는 20일 마감된 문태종 영입의향서 결과에서 전자랜드, KT, 오리온스와 경합을 벌였다. 하지만 제시 금액에서 경쟁이 되지 않았다. LG는 무려 6억 8천만원(연봉 6억1천2백만원, 인센티브 6천8백만원)을 제시해 경쟁 없이 문태종을 손에 쥐었다.

문태종(38, 197cm)을 손에 넣은 팀은 LG였다. LG는 20일 문태종 영입의향서를 낸 4팀(전자랜드, KT, LG, 오리온스) 중 인센티브 포함 6억 8천만원으로 가장 많은 금액을 제시해 문태종과 계약을 맺을 수 있게 됐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샌안토니오가 경기 내내 멤피스를 압도하며 서부컨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승리,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샌안토니오 AT&T 센터에서 열린 2013 NBA 플레이오프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서부컨퍼런스 결승 1차전에서 105-83으로 완승을 거뒀다.

인디애나가 뉴욕을 꺾고 11년 만에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 진출했다. 인디애나는 7전 4선승제로 치러지는 이번 시리즈에서 4승 2패를 거두고 동부 컨퍼런스 결승에 진출했다. 인디애나가 컨퍼런스 결승에 진출한 건 2003-2004시즌 이후 9년 만이다.